첫 단추를 잘 꿰야 하는 것이
비단 옷 입을 때의 일만은 아니더군요.
노래를 부를 때도 첫 음을 잘 잡아야 하지 않던가요.
노래 한 곡 제대로 부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잘 부르지 못하는 노래일지라도
제 목소리로 끝까지 다 불렀을 때
사람들의 박수소리는 진실합니다.
- 이영 아녜스 ( 수필가 ) -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여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행운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고향 다녀오시는 길에는
마음에 사랑 가득 담아 오세요
사랑하는 님들 하늘만큼 땅만큼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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