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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콤한 만나

[스크랩]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작성자예심지기|작성시간12.02.03|조회수118 목록 댓글 0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우리의 신앙이
    세상을 향해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길 원하신다.
    
    
    창공을 높이 날으는
    독수리처럼
    우리의 믿음도
    성령충만으로
    정상에 오르길 주님은 원하신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은혜의 강물속에서
    기쁨과 감사로
    날마다 성령의 인도따라
    순종하며 살아간다.
    
    
    날개 잃은 새처럼
    믿음의 날개를 펼치지 못하고
    높은 하늘을 날지도 못한채
    앉은뱅이처럼
    주저앉아 있는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진리는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안에서 참자유를 누리며
    구원받은 백성으로써
    행복의 날개를 펼치고
    푸른 창공을 맘껏 날아보자.
    
    
    +++  나눔의 글에서  +++
 
    주를 앙모하는 자
    
    주를 앙모하는 자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주를 기뻐하는 자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모든 싸움 이기고 근심 걱정 벗은 후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주 앙모하는 자 주 앙모하는 자 
    주 앙모하는 자 늘 강건하리라 
    
    주 기뻐하는 자 주 기뻐하는 자 
    주 기뻐하는 자 늘 강건하리라 
    
    주를 바라보는 자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주를 사랑하는 자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은혜 안에 뛰놀며 주의 영광 보리라 
    올라 가 올라 가 독수리 같이 
    
    주 바라보는 자 주 바라보는 자
    주 바라보는 자 늘 강건하리라 
    
    주 사랑하는 자 주 사랑하는 자 
    주 사랑하는 자 늘 강건하리라 
    
    은혜 안에 뛰놀며 주의 영광 보리라
    은혜 안에 뛰놀며 주의 영광 보리라
 
오직 여호와를 갈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이사야 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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