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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의 신앙!!!!!!
씨 뿌리는 비유에서 씨는 천국 말씀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길가에 뿌려졌다 함은 밟힌 땅,
즉 완악한 마음을 표현합니다.
말씀을 듣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둘째, 얇은 돌밭에 떨어진 것입니다.
돌밭에는 곧 싹이 돋아나긴 하지만
깊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여 금방 시들어 버립니다.
이는 환난, 고통이 다가오면
주님을 부인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을 표현합니다.
이들은 자기 편리대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셋째, 가시 떨기에 떨어진 것입니다.
가시 떨기 속에 떨어진 씨앗은
싹이 나오기는 하지만 잘 자라지 못합니다.
이 가시 떨기는 믿음이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환경이나 유혹, 여러 가지 시험이나 핍박을 말합니다.
우리는 완악한 심령의 밭을 회개로 갈아엎어야 합니다.
자기 아집의 돌을 추려내고,
어떠한 시험이나 환난의 가시라도 우리가 심령 가운데
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그때에 우리의 심령이 옥토가 되어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의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 나눔의 글에서 @@@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마 13장 3-8절 >
주님!
우리의 심령이 옥토가 되어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의 역사가
나타나서 주님께 칭찬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을 사모하는 자 김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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