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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콤한 만나

시편 23편

작성자예심지기|작성시간12.04.11|조회수102 목록 댓글 0

아따! 여호와가 시방 나의 목자신디

나가 부족함이 있겄냐?

 

그 분이 나를 저 푸러브른 초장으로 뉘어불고

내 뻐친 다리 쪼매 쉬어불게 할라고

 

물가시로 인도해뿌네!(어째스까! 징한거.)

내 영혼을 겁나게 끌어 땡겨불고

 

그 분의 이름을 위할라고

올바러븐 길가스로 인도해부네(아따 좋은 거.)

 

니가 산꼬랑가 끔찍한 곳에 있어도 겁나불지 않은 것은

주의 몽뎅이랑 짝대기가 쪼매만한 일에도

나를 지켜준다 이거여!

 

아따! 주께서 저 싸가지 없는 놈들 앞에서

내게 밥상을 챙겨주시고 내 대그빡에 지름칠 해 주싱께로

참말로 나가 기뻐블그마이

 

내가 사는 동안 그 분의 착하심과 널브른 맴씨가

나를 징하게 따라당깅께-로

나가 어찌 그 분으댁에서 묵고 자고 안하겄냐 (아따 좋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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