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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다윗처럼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아니했고, 오직 하나님께만 촛점을 맞출 수있도록 양육하지 못했고 훈계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보시기에 가장 기뻐하는 자녀로 양육과 훈계함에 있어서 부지런하게 하소서..
내삶에 있어서 하나님께 끝까지 충실하게하시고 이 원칙들을 내가 실천하며 자녀들을 가르치게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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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