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닮은 하루, 단오 행사 🌿
우리 아이들과 함께 단오의 전통을 오롯이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쑥향 가득한 수리취떡을 빚으며 정성과 마음을 나누고,
맑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건강과 복을 기원했어요
창포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 시간엔 지친 몸도 마음도 포근해졌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시원한 등목으로 단오의 멋을 한껏 즐기며
해맑은 웃음소리를 퍼뜨렸습니다
전통을 배우고, 계절을 느끼며 함께했던 아름다운 하루.
오늘의 단오는 아이들의 웃음만큼이나 빛났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