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매실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한 매실을 활용해 오늘은
전주푸드 통합지원센터의 지원으로 7세반 전체가 함께 매실청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잘 다듬은 매실을 설탕과 함께 차곡차곡 담아내며 전통적인 저장 음식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았어요.
이번 활동은 단순히 매실청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가와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계절의 맛을 느끼고,
기다림 속에서 숙성되는 매실청을 통해 인내와 즐거움을 배운 유익한 시간 이었어요.
전주푸드 통합지원센터 선생님들께서
정성껏 재료를 준비해오시고
세심한 안내와 설명도 해주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