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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 / 파반느 Pavane, 꿈꾼 뒤에, 시실리안

작성자페드라| 작성시간15.02.05| 조회수6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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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31 17~18세기경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에서 생겨난 무곡. 대개 중간 속도의 8분의 12, 8분의 6박자로 되었으며 펼친화음[分散和音]으로 반주된다. 선율은 거의가 점리듬으로 연주되는 서정적인 선율이고 성격은 다르지만 파스토랄과 비슷하다. 코렐리 ·바흐 등의 소나타에도 느린 악장으로 쓰이고, 또 오페라나 칸타타 등에서도 아름다운 전원풍경 같은 데서 연주되고 있다. 알라 시칠리아나(alla ciciliana)라는 말은 ‘시칠리아노양식’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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