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 바그의 어머니' 프랑스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 별세 작성자페드라| 작성시간19.03.30| 조회수2|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30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1955), '낭트의 자코'(1991), '아녜스의 해변'(2008),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을 만든 진정한 예술가 아녜스 바르다, 향년 90세로 생을 마감했다. 천상에서 평안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