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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L. 맨케비츠 감독. 캐서린 헵번, 몽고메리 클리프트, 엘리자베스 테일러, 메르세데스 맥캠브리지, 앨버트 데커 출연. '지난 여름 갑자기' (1959) / 줄거리

작성자페드라|작성시간19.07.24|조회수16 목록 댓글 1


지난 여름 갑자기

Suddenly, Last Summer Suddenly, Last Summer

1959 미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4분

누적관객 : 4,246명

감독 : 조셉 L. 맨케비츠

출연 : 캐서린 헵번(바이올렛 벤에이블) 몽고메리 클리프트(닥터 쿠크로윅) more

제작 : 샘 스피겔

각본 : 테네시 윌리엄스, 고어 비달

촬영 : 잭 힐드야드

음악 : 말콤 아놀드

편집 : 윌리엄 혼벡


전율이 흐르는 진실과 거짓


어느 날 신경외과 의사인 존은 바이올렛으로부터 집으로 와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녀의 조카 캐서린(엘리자베스 테일러 분)은 정신 병원에서 퇴원한 지 얼마 안 된 까닭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고 갑자기 폭력적이 되는 등 정서가 불안한 상태다. 바이올렛은 캐서린의 뇌수술을 해달라는 명목으로 존을 불러들였으나, 캐서린이 아들에 관한 비밀을 폭로할까 봐 마음을 졸인다. 바이올렛의 아들은 동성애자였는데, 그녀는 이 사실이 노출될까봐 전전긍긍한다.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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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24 '지난 여름 갑자기' 1959년 작품. 60년대 초 이 영화를 보면서 케서린 헵번과 몬티, 리즈 그리고 메르세데스 맥캠브리지의 불꽃 튀는 연기에 넋을 잃었고, 테네시 윌리암스의 탄탄하고 품격있는 각본에 정신이 멍. 그 시절 저리 멋지고 고품격의 영화를 상영했다니, 관객도 그리 많지 않았을 텐데. 어쨌거나 고급 시네마를 볼 수 있었던 60년대. 기억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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