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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앨리슨 브리, 사라 폴슨, 브루스 그린우드, 브래들리 휘트퍼드 출연. '더 포스트' (2017) / 제작노트 줄거리

작성자페드라| 작성시간19.10.02| 조회수115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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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02 새벽 4시에 눈을 떴다. 축구중계가 있대서가 아니라 자기 전 물을 많이 마신 덕이다. 별로 흥미있는 경기가 아니라 채널을 돌리자 '더 포스트'를 방영한다. 세번 째 본다. 작금의 우리 언론을 생각하고 고군분투하는 워싱턴포스트의 기자 및 식자부, 인쇄부 그리고 편집국장과 미꾸라지 같은 이사며 당차고 물러설 줄 모르는 캐서린(메릴 스트립)의 언론정의에 가슴이 뭉클하다. 쓰레기 언론, 받아쓰기 언론, 강한 놈에 기생하는 언론, 가짜뉴스를 진짜뉴스인양 호도하는 언론, 늙다리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미친 언론, 기레기가 된 무식하고 천박한 기자들, 사실은 노, 가짜는 오케이. 베트남전의 비밀을 폭로하는 기자와 독려하는 오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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