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화 감독의 액션영화에 바친 60년] <9>'비련의 섬'(1958)의 '따귀녀' 임권택 女배우에 뺨맞은 사건, 수십년 지나 엉뚱하게 내게 불똥 작성자페드라| 작성시간11.06.11| 조회수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1 김승호는 배우다. 그것도 대배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