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야나작성시간12.11.24
이걸 1976년도에 보면서 브룬힐트의 카린 도르의 매력에 쏙 빠졌었죠, 영화 아주 재밌었고요, 최근의 니벨룽겐의 반지를 보고 이 영화에 비해서 하도 허접해서 다시 백방으로 이 영화를 구해서 저도 자막을 만들어 간직하고 있습니다. 소장 1호이죠. 크림 힐드의 두 오빠들이 미남이죠, 테렌스 힐과 또 한사람, 허리우드 배우들의 박력없는 배우들과 달리 선이 굵은 독일 배우들, 고교시절 볼 때 기운차서 무섭게 까지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