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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밥상에 저절로 배가 부른다

작성자페드라| 작성시간10.04.29| 조회수7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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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9 수유리에선가 8000원 짜리 백반에 상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일만 원으로 올랐을 것이다. 하긴 물가가 장난이 아니다. 오르지 않은 게 없다. 죽어나는 건 서민들인데 그래도 풍성한 사진을 보며 배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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