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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며느리 "연희동에 썩은 돈다발 잔뜩…며느리들 모여 새로 엮기까지" 전 재산 29만원밖에 없다고 하며 나라의 세금으로 경

작성자색즉시공공즉시색|작성시간23.05.19|조회수111 목록 댓글 0
전두환 며느리 "연희동에 썩은 돈다발 잔뜩…며느리들 모여 새로 엮기까지"




전 재산 29만원밖에 없다고 하며 나라의 세금으로 경비해 주고 초호화판 골프나 치던  후안무치한 도둑놈의 실체
이런 도둑놈을 추앙하는 일부 지역.오늘의 국힘당 세력
이 돈의 실체는 박정희 비자금이었나?
국민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여시뉴스데스크 "할아버지 전두환 비자금 추적, 윤 정부 들어 멈췄다"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4307781?q 






"할아버지 전두환 비자금 추적, 윤 정부 들어 멈췄다"
출처 :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할아버지 전두환 비자금 추적, 윤 정부 들어 멈췄다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 일가의 호화생활을 폭로한 전 씨
cafe.daum.net
전우원 씨는 “박근혜, 문재인 정부 때는 (비자금 추적) 조사가 계속 있었지만 윤석열 씨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조사가 거의 없어졌다”면서
“가족들이 윤석열이 대통령 되자 비자금 수사가 줄어들 거라면서
다들 기뻐했다”
고 말했다
왜 가족들은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자 환호했을가요?
한 통속이라는 반증 입니다.
수사하는 검사도 어쩔수 없을것 입니다.
비자금 수십조원에서 떡고물 던져주면 안 받을 사람 없지요.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집에 엄청난 현금이 묻혀 있었다는 생생한 체험담이 나왔다.
증인은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씨의 두번째 부인이자 가족들을 대신해 5·18 사죄행진을 하고 있는 전우원씨의 어머니인 C모씨다.
전두환 비자금 추적작업을 해온 KBS시사직격의 박병길 PD는 17일 밤 KBS 1TV '더라이브'에서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오랜 설득 끝에 C씨의 증언을 듣는 데 성공했다며 몇몇 충격적인 내용을 미리 소개했다.
박 PD는 "C씨가 '시아버지 연희동 자택에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를 만원짜리 구권 지폐가 다발로 잔뜩 쌓여 있었다. 구권을 그냥 쓸 수 없기에 며느리들이 모여 신권 만원짜리와 섞어 재포장하는 작업을 했다'라는 말을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C씨가 '난 벌레도 무서워하는데 억지로 그 작업을 했어야 됐다'는 경험담을 생생하게 말해줬다"고 덧붙여 전두환 비자금이 엄청난 규모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고 했다.
C씨가 말한 '돈다발 새로 엮기' 시기는 1994년 무렵으로 보인다.
1983년 처음 등장한 만원짜리 지폐는 1994년 위조방지 홀로그램이 추가됐다. 이어 2007년 1월 새 디자인으로 다시 변경됐다.
돈다발 엮은 시기를 1994년 무렵으로 보는 까닭은 전재용씨가 1990년대 말부터 탤런트 박상아씨와 사실혼 관계에 들어간 점 때문이다. 새 디자인의 만원권이 나온 2007년엔 박상아씨가 딸까지 낳아 둘째 며느리 대접을 받고 있었고 C씨도 그 무렵 전재용씨와 이혼, 연희동 집에 갈 일이 없었다.
△할아버지 집 침실벽에 돈가방이 가득했다 △할머지 옷장 밑엔 지하금고행 문이 있었다는 등 엄청난 돈이 연희동 집에 있었다는 사실을 폭로를 했던 전우원씨(27)는 18일 K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전두환 일가가 5·18 등 역사나 사실, 진실을 부정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아는 바로는 비자금 문제도 굉장히 크다"며 "비자금 관련된 문제가 최대한 불거지지 않으려면 사람들이 최대한 이 일에 대해서 잊고 혹시나 기억하더라도 그냥 '그런 일이 있었나 보다'라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만 기억하기를 원해서다"고, 다 돈 때문이라고 했다.
buckbak@news1.kr




라벤다8시간전
전두환이 저 정도면, 박정희는 스위스 계좌에 엄청나겠네


lovewsjy8시간전
썩은 검찰들. 저걸 그냥 두다니. 그러면서 전 노무현 대통령, 조국집안은 처참히 짓밟고.


시리우스8시간전
박정희 비자금 다루던 전 중정부장 이후락도 떡고물 만졌다면서 당시 수백억원에 달하는 돈을 가지고 미국에서 호의호식하며 살았는데 정황상 이후락 보다는 수 십 배 이상 되는 박정희 비자금을 박근혜는 전두환에게 전부 뺏긴 것인지 최순실에게 뺏긴 것인지. . .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수 조원 이상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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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수8시간전
결론은 추징한다고 떠들기만 하고 개검이 일을 안했다는 얘기네. 집안을 뒤졌으면 돈이 나왔을 건데 건성건성 차나 한잔 마시고 '각하, 빤짝빤짝 하게 관리 잘 하십시오' 하고 그냥 쳐 자빠져 쇼하다가 나왔다는 거잖아. 그렇게 쑈하던 것들이 윤완용과 폰똥후니 인거고.


밀레9시간전
검찰.판사들이 보수정권편이니 올바른 518사건규정을 못했고 죽어서야 전두환책임이라고 판결을 내리니 죽었으니
겁먹을 필요없다는거냐 검찰.판사개혁을 해야 한다
한국의 역사 사건을 어찌 같은 국민끼리 다르게 판단하도록 내버려둘수있나.
사건에도 보수진보가 필요하냐 사람을 죽였으면 여야보수진보상관없이 죽인 살인자일진데 보수편은 살인이 아니고
진보는 살인이다라고 판단이 되게 만든 검찰 .판사는 죄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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