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희곡에 조예가 깊은 관객이라면 <오필리아>의 변주를 신선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시대극 팬들 역시 오랜만에 등장한 눈이 즐거운 이 작성자아스팔트정글| 작성시간25.02.21|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