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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우리카페

작성자영주 대박할머니|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4

가끔 문득 생각이나서 들어왔다
안탑갑고 속에 상합니다 ㅠ


이리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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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사표아줌마(서울) | 작성시간 26.06.09 잘 지내시죠~?
    저도 오래간만에 들어왔어요.
    카페가 너무 조용해요ㅠ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안한밤 보내시고 늘 건행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영주 대박할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직안주무섰어요
    카페생각하면 속이상하네요 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 작성자마파람(대구)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영주 대박할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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