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나간 단오를 생각하며 '수리취떡 만들기' 전통 놀이를 했어요. 쑥 밀가루 반죽을 하고 전통 틀로 꾹꾹 찍어보았는데, 우리 아이들이 모양이 신기했는지 요리조리 진지하게 관찰을 히였답니다~
이어서 벽면에 있는 휴지심 재활용으로만든 공 굴리기 를 해 보았는데 구멍에 쏙 넣으며 굴러가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탐색하는 귀염둥이들이랍니다
신나게 실내 놀이를 마친 후에는 중랑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비가 온 뒤라 바람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걷기 딱 좋았어요! 아카시아 잎도 선생님과 뿌려보고, 까만 버찌 열매 물로 얼굴에 수염도 그리며 즐겨운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