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쑥쑥이들이 이제는 제법 자라 저마다 좋아하는 놀이를 스스로 찾아내고 주도적으로 즐길 줄 아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오늘 아이들은 교실에서 좋아하는 자동차를 신나게 굴리기도 하고, 자연 열매를 조물조물 만지며 탐색하는가 하면, 알록달록 색 발판에 힘을 주어 꾹 누를 때마다 모양이 변하는 모습을 신기한 듯 집중해서 관찰하며 즐겁게 놀이하였어요~
산책길에서는 주변에 떨어진 작은 꽃잎을 호기심을 보이고 바닥에 있는 돌멩이들을 모으는 놀이를 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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