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린이대회를 앞두고
고민이 얼마나 되는지.....
아들 성경공부는 안 시키고 맨날
교육이란 무엇인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무엇이 우리의 신앙에 있어 중요한가?
우리의 관심은 어디에 있는가?
등등 황당한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무려 7페이지에 달하는 장문의 글을 써서 전국주일학교 연합회 앞으로 보냈습니다.
이런 글을 대부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좋은게 좋다며 사는 세상인데
제가 태클을 거는 꼴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그냥 그렇게 묻혀서 살 수 없도록 저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 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며
오랜 고민을 털어버렸습니다.
혹 관심 있는 분들은 첨부 파일을 읽어보세요.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