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본 자료실

중국/'곤명', '구향동굴' '26/6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2012년  5월]

'중국'이 지정한 여행 명승지로, '곤명'시내에서 약 90KM 떨어진 곳이다.

'중국' 최대 규모의 석회암 동굴지대로 그 면적이 200㎢나 되며, 크고 작은 수백 개

의 종유동굴이 있다.

크고 웅장함이 대륙적 기질의 풍을 감안해도 히 자랑 할 만하고 특히 수천개 각종

모양의 종유석이 일품이다.  

 

['대소석림' 관광 후 '구향'으로 향하는 산악도로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

 

 

 

다란 바위에 "불유구향 왕래운남"이라 새겨 놓았다.

‘구향을 유람하지 않으면 헛되이 운남에 온 것이다.’ 

운남에 오면 반드시 구향동굴을 구경해야만 한다는 것이니, 과연 구향동굴이 얼마나

대단한 곳이기에 그럴까?

궁금증보다도 거만함이 느껴진다.

구향을 안 보고야 어찌 운남성에 왔갔다고 하리............

 

["구향" 입장 게이트]

 

입장을 하여 엘리베이터로 50m 정도 하강햐여 음취협 선착장에서 구명조를 입고

약 5분여 나룻배로 협곡을 유람을 한다.

리프팅이 끝나면 동굴을 관람하고 다시 리프트를 타고 주변 경관을 조망하면서 처음

의 위치로 되돌아오는데 약 2시간 정도 걸린다.

 

[신기한 산 절벽]

노를 저으며, 바위 둘레에 쳐놓은 밧줄을 잡아당기며....

 

 

 

 

['맹어'(빛이 없는 동굴에서 물고기가 눈이 퇴화되어 없다)]

 

[동굴이 끝나는 마지막 공간]

옛날 빈한한 촌에 학생들을 가르치던 장소가 후일 발견되어 개발되었단다.

수백명이 모여 음악 콘서트를 얼기도 한다는데 음향효과 만점일 게다.

 

 

['구향' 전설의 기이한 자료들]

 

 

한 시간여를 오르고 내리는 동굴을 걸어 끝날즈음에는 약 1,000여 m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나이 많은(거의 80세 이상)노인이나 걷기에 지장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가

꾼들이 호객을 하며 타기를 권한다.

통역도 필요없이 한국말을 어느 정도는 잘한다.

2명 1조로 가마에 한사람을 태워 어깨에 맬빵으로 메고 가는데 혼자가는 우리들 보다

훨씬 빠르게 계단을 올라간다.

돈의 힘이 무섭게 느껴진다.

 

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