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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페이', '스린' 야시장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2017년  8월]

['스린' 야시장]

'대만'의 정서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를 체험 할 수 있다.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해결 할 수 있으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적합하여 여행

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데, 비좁고 시끄러워 정신이 없다.

퇴근하는 길에 저녁을 해결하며,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야시장

이다.

'타이페이'시 공영시장 관리처 소유이며 시장관리 위탁업체를 선정하여 운영한다.

총 점포수는 약 380여개로 지상 1층은 잡화류, 채소류, 과일류 등을 판매하고, 지하

1층은 푸드 코트로 구성되어 있다. 
야시장이라고 하면 시장건물 뒤쪽 작은 골목길을 모두 포함하여 스린역 까지 이어지

는 대규모 상권을 지칭하며, 시 소유의 공영시장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많아 혼잡한지라 명성에 비해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편인것도 사실이다.

위생 문제와 가격 문제등을 포함해 야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 보도는 자주 나오는

편이라 의외로 대만 사람들은 야시장을 잘 안 가려는 경향도 있다.

 

'타이완'을 여행 중 야시장은 반드시 들러야 하는 여행코스로, 야시장에 들어서는 순

간 음식 천국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맛의 다양한 먹을거리가 가장 큰 매력이다. 
외국 음식을 즐기는 미식가들은 물론이고 어느나라 그 누구의 입맛도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다니................
온갖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쳐나 꼭 먹어봐야 한다는 닭튀김이 값 싸고 맛있다는데

저녁 식사 직후라서 기회가 없었다.



시장건물 뒤쪽 작은 골목길을 포함하여 '스린'역 까지 이어지는 상권을 지칭하며, 시소
유의 공영시장은 상권에서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점포들은 개인소유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지만 외국인 대상 관광지화 된지 오
래되어 혼잡한지라 명성에 비해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것도 사실이다.
위생문제와 가격문제 등 야시장에 대한 뉴스보도로 '대만' 사람들은 야시장을 잘 안 가
는 경향도 있고, 야시장 관련 보도가 나오면 꼭 화면에 '스린' 야시장이 잡히다 보니 부
정적인 이미지가 고착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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