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싸웠을때 화해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인것 같다.
우선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직접 말하기 창피하니까 문자를 주로 사용한다.
문자로 화해하면 창피하지도 않고 서로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친구도 답장으로 자기가 기분이 좋아졌다는 말을 좀 더 쉽게 할수있다. 서로 기분도 좋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가는 것이다. 이 방법은 좀 찝찝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정은 이어갈 수 있다.
그래도 모르는 척 지나가면 뒷 끝이 생긴다.ㅋㅋ
아니면 친구가 화해할 때까지 기다린다. 이 방법은 서로에게 감정이 좀 쌓이는 않 좋은 방법이다.
화해하는 방법을 찾는것보다도 먼저 싸우지 않는것이 더 좋을것 같다.
그러면 서로 창피하지도 않고 우정에 금이 가지도 않는다.
하지만 싸우면서 친해진다는 말도 있다. 잘 생각해보면 그 말도 맞는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께...
선생님 일기 많이 밀려서 죄송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쓸께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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