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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둘째주 주간주식 시황

작성자archi-jung|작성시간26.06.09|조회수131 목록 댓글 1

 

등록일 26.06.08 06:12

2016년 3월 아이슬랜드 방문하여 좋은 사진 많이 얻었습니다. 그 곳을 가보면 눈만 보이는 텅빈 땅에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런 삭막한 풍경에도 해 비침이 보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의외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호랑이한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말처럼 이럴수록 침착하게 대응하여야 합니다.

출처 야후

미장은 8주 연속 상승을 저번주 멈추었습니다.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망이 예상보다 그리 높지 않으면서 반도체 분야에서 차익매물이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발표된 5월 신규 고용지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면서 연준이 올해 기준 금리 인하를 하기 어렵다는 예상도 큰 악재가 되었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보면 빅테크들 및 반도체 대부분 하락하였습니다.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실망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4,5월 너무 많이 오른 차익매물이 나왔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금융주 및 제약 바이오, 필수소비재 쪽으로 순환매가 일어나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이 가까워졌다는 기대는 많았지만 실제 마무리 협상은 부진합니다. 더구나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일을 발사하였다는 소식이 나옵니다. 스페이스엑스 상장이 시장의 돈을 흡수하는 것도 시장 전체에는 좋지 아니합니다. 더구나 이번주 발표하는 5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도 변수입니다. 따라서 이번주 미장은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 5일 코스피는 3.72% 하락하였지만 체감은 더 안 좋았을 것입니다. 미장에서 브로드컴 실적에 대한 실망 디램 가격이 2분기가 정점일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 예측, 루빈 베라에서 소캠 수 축소 등이 반도체 주식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더구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개인들은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를 많이 담았지만 하이닉스는 1주간 10% 가까이 하락하여 손해가 클 것입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은 상승하였습니다. 젠슨황 방문 수혜주인 LG그룹주와 네이버, 현대차가 상승하였습니다. KB금융, 신한지주 등 금융주의 상승도 의외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하락 종목이 많아 분위기가 안 좋았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6월 4일 일부 반도체 소부장이 많이 오르면서 일시 상승하였지만 다시 금요일 큰 폭 하락하여 지난 5일 하락폭이 커서 1000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보면 원익IPS, 유진테크 등 반도체 전공정 관련 주식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하락 주식이 많아 분위기는 안 좋았습니다.

정리하면 저번주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한 실망 및 반도체 주식에 대해 부담이 되는 소식이 나오면서 국장 조정이 나온 것은 사실 멀리 보아 이쪽 업황이 나쁘다기 보다는 4, 5월 너무 많이 오른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입니다.

스페이스엑스, 오픈에이아이, 앤스로픽이 상장하면서 거둔 돈 거의 다 인공지능 투자로 들어 갑니다. 그러나 메모리 반도체 캐파 확장 시간이 걸립니다. 2030년까지도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가고 장기 계약으로 이제는 미리 확보된 물량만 증설합니다. 현쟈 TSMC PER이 22 이고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PER이 각 10, 7.2, 6.8 정도로 추산되는데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도 PER을 15 정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UBS에서 나왔는데 멀리 보면 그 의견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4,5월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 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가 5월말 출시되면서 단기 고점을 만든 것입니다.

이번주 미국 5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스페이스엑스 상장, 선물 옵션 동시 만기 등 변수가 많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단기로는 지나친 레버리지 피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현금으로 인공지능 주도주나 금융주 등 우량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말고 그냥 주식창 닫고 있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비주도주 비중이 큰 분들은 비주도주를 일부라도 팔고 차라리 주도주 비중을 늘리는 것이 낫습니다. 반동 시작할 때 반등폭이 주도주가 더 클 것입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번주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현금 있는 사람은 분할 매수 기회로 본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의 대규모 ESS 수주로 추가 상승은 기대되지만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 너무 비중이 큰 사람들은 비중을 일부 줄이고 주도주인 반도체, 피지컬에이아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자동차는 피지컬에이아이 관련된 주식만 주도주로 보아서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 연말 200만원 보았더니 이미 저번주 220만원 넘었다. 올해 가장 뜨거운 주식으로 이런 분위기면 올해 300만원 넘을 가능성도 있다. 25% 정도 고점에서 조정이 나온 후 이제 다시 기지개를 피기 시작한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올해 상승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이 6월로 앞당겨진것도 호재이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1-2달 주가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2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나오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는 최근 흐름이 좋아 현대중공업은 3주전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저번주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4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저번주 금요일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6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6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다만 반도체 주식이 가는 기간 수급 문제로 흐름이 안 좋아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안 권한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저번주 20만원을 넘어 이제는 보유자 영역이다. 그러나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25만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9500-1만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조정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로 몰려서 그런 것인데 2-3 주 이내 다시 반등 기대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반등 흐름이 나온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2주전 신고가를 쓴 후 조정이 나오는데 1,2달 기간 조정 후 다시 오를 것으로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2주전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가고 있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3주전 신고가가 나왔지만 더 갈 것으로 본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4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다가 스타벅스 노이즈로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는 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 차라리 코스피200 지수가 나아 보인다.

13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8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중협상 결과로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 때문에 큰 하락이 나왔다. 그러나 그 우려는 지나친 것으로 다시 반등 분위기이디.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52주로는 신고가이지만 과거 주가보다는 아직도 낮다.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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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rchi-ju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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