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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작성자웃자웃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26 목록 댓글 0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암닭씨 딱 한 번만 해주시면 안돼요?"""안돼요''한 번이 두번 되고 두 번이 세번 되고 그러다 보면 습관적인 것이 되어 아무때나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 남자들이 아닌가요?"""남자들 술을 먹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자나요.'''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세잔 되고 그러다 보면 취해서 삼천보로 빠지고 취하다 보면 별 짓을 다 하고!'''그리고 더 이상한 것은 그 놈에 성관계를 하고 싶어서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자나요""""""일명 안마시술소'''''

 

''아니'', 암닭씨는 남자의 세계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있어요?"""맞는 말 입니다.''''남자들 그런일이 태반사지요.'''그러나 저는 개입니다.개하고 사람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저는 동물로서 진심으로 조류인 암닭계를 사랑할 뿐입니다.암닭계라니 내가 개로보여?"""""그런것이 아니고 종류가 계자나요.''뭐라고 내가 개라고?"""아니 계라고요?""그러니까 내가 개냐고?""
''참 대가리 안 돌아가네""""개가 아니고 계라고요"""""

 

''뭐라고 나보고 닭대가리라고?""""이 개새끼가 뒤질라고 한 장을 했나?"""""뭐라고?''''개새끼라고?""""그럼 니가 개새끼지 사람새끼야?""""아니면 닭새끼야?"""아 '''''닭년이 오늘 열받게하네''''야'', 닭년아 오늘 내가 가만두지 않는다.결국 사랑하는 사위가 싸움을 하게 된다.닭대가리는 개새끼 눈을 쪼으려 했고 개새끼는 닭대가리 목을 물으려고 했다.이 싸움을 부부싸움이라고 한다.

 

이 두 종류 그러니가 조류와 동물이 사랑을 하게 된 것은 전편에서 잘 나와 있지만 세월이 흘러 모르는 독자를 위해 다시 한 번 기록을 해 준다.어느 동네 뒷 골목에서 암 닭이 똥을 싸는 것을 보고 개새끼 닭똥 냄새가 너무 지독하고 안 좋다고 하자 닭년 이 소리를 듣고 눈에 빨간 핏대를 세우고 개새끼를 공격했던 것이다.이 싸움이 너무 요란하고 시끄럽자 동네 아줌마 이들에게 양동이로 물을 뿌린 것이다.

 

치열했던 두 종류의 싸움 온 몸에 물을 맞자 이상한 변화가 오고 만다.닭년은 개새끼가 멋진 신사로 보이고 개새끼는 닭년이 아름다운 공작으로 보였던 것이다.둘은 서로를 원했다.그 순간 동네 아줌마 몽둥이로 닭년을 내려 치는데 이것을 본 김멍멍이가 아줌마를 물어 아줌마 손에서 닭년을 구해주었던 것이다.그래서 닭년은 김멍멍이와 동네 뒷 골목에서 사랑을 하게 된 것이다.

 

결국 이들은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했고 부부가 된 것이다.그 후로 여러 핍박이 개당원과 닭당원들에게 끝없이 밀여 왔지만 이들은 이것까지 이기고 여기까지 온 것이다.이렇게 사랑에 열정이 뜨거웠던 이들이 오늘 부부싸움을 한다.말이 안 되는 것이다.물론 신혼초이면 말이 안 된다.그러나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서 두 동물은 살만큼 살았고 사람으로 말하면 갱년기가 지났던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사랑을 안 하고 사는 그러니까 부부는 부부지만 육체적인 사랑은 안 하고 사는 상태였던 것이다.그래서 오늘 김멍멍이는 오랬만에 하고 싶어서 한 번만 해주면 안되냐고 물었던 것이 싸움까지 가는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둘은 욕까지 했다.그러니까 이런 것이다.부부도 오래 살다 보면 이렇게 된 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요즘 부부들 욕을 하고 산다.

 

나도 아내에게 욕을 한 적이 있다.아내가 열 받게 해서다.사람이나 동물이나 똑 같은 것이다.닭년 닭년 하니까 닭년도 개새끼라고 하는 것이다.그러니까 사람이나 동물이나 장군 멍군 한다는 것이다.이것을 심은대로 걷는다고 하는 것이다.사람이나 동물이나 선을 심으면 선을 거두고 악을 심으면 악을 걷는다는 것이다.오늘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자식이 없다는 것이다.

 

자식이 있으면 그 자식 때문이라도 참고 사는 것이 사람사나 동물사는 비슷하다.사실 오늘의 부부는 자식이 있을 수 없다.

현대문명에서는 가능할 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인공수정으로 사람의 자식은 가능하다.그러니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이것은 안 되는 것이다.닭에서 개새끼가 나올 수는 없는 것이고 이것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면 이것은 말세다.사람은 다 문화시대에 살고 있다.흙인과 백인이 결혼을 해서 아이가 탄생한다.

 

그리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고 잘 살고 있다.그리고 중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해서도 잘 살고 있다.이것을 다 문화가정이라고 한다.그런데 오늘의 부부는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면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젊었을 때는 암닭은 개새끼를 사랑해서 품었고 개새끼도 암닭을 진심으로 사랑해 암닭이 없으면 못 살 정도였던 것이다.

 

아타까운 것은 이들 사랑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됐지만 세상 편견은 이들을 용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래서 닭당원들과 개당원들은 어디보자 늙어서 보자라고 벼루고 있었던 것이다.결국 갱년기가 지나고 나니 싸움이 나고 말았다.그것도 욕까지 하면서 싸움이 일어났다면 이들은 헤어지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다.그러나 이 부부의 싸움에 원인은 사랑이다.

사랑을 하고 싶어서 사랑을 하자고 했던 죄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암닭 마음이 변한 것이란 말인가?""""이것을 밝히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이것은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사건이다.요즘 갱년기가 지나면 여자들의 마음이 이상하게 변한다.삶에 의욕이 없고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그래서 바깥으로 나가 돌기 시작하면서 바람을 피운다는 것이다.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그럼 오늘의 주인공 암닭도 마음이 변한 것일까

그래서 오늘 사랑을 이상하게 비틀어 말한 것인가?""""

 

한잔이 두잔 되고 두잔이 세잔 된다고 하면서 사랑을 거부했던 것인가?"""""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었을까?""""문제가 있었던 것이다.암닭에 생식기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이것을 사람으로 말하면 자궁암이라고 한다.암닭은 이제 자기가 얼마 살지 못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이 사실을 숨기고 사는 것은 너무 힘든 삶이다.암닭은 진심으로 개새끼를 사랑했다.

그러니까 김멍멍이를 사랑했던 것이다.그래서 죽을 때까지 떠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랑을 할 수 없는 몸이 됐다.아니 갱년기가 지나서 인지고 모르지만 이제 김멍멍이가 원하는 사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그 사랑은 그러니까 육체적인 사랑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위험해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자궁암이 걸려서 이제 할 수가 없는 것이다.이 사실을 숨기기 위한 놀라운 암닭이 표현인 것이다.한 잔이 두잔 되고 두잔이 세잔 된다는 것은 사랑의 회피가 아니고 자신을 숨기기 위한 놀라운 계획에 말이였던 것이다.

 

이것을 몰랐던 김멍멍이 이제 암닭이 자기를 싫어하게 됐구나 하고 생각했고 그동안 해 왔던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고 행동한 착각의 순간이 되었던 것이다.이 싸움은 둘다 엄쩡깨지는 결과를 나왔다.개새깨는 눈이 쪼아 실명에 가까웠고 닭년은 목아지가 물여 이제 더 살수가 없는 상태가 되고 만 것이다.닭년은 숨을 거두면서 미안해 하고 말을 한다.

김멍멍이는 자기가 행동한 일을 크게 후회하고 울기 시작한다.

 

'''멍멍멍''이이잉잉 미안해요 내가 잘 못 했어요.제발 살아만 주세요.내가 잘 못 했다고요.""""""제발 살아만 주세요.그러나 암닭은 세상을 떠난다.김멍멍는 울기시작했고 이 울음은 몇 칠을 가게 된다.이로 인해 그 주인공 동네 그 아줌마 처음 이들의 싸움에 물을 뿌린 이 아줌마의 딸이 김멍멍이에 우는 소리에 스트래스가 너무 쌓여 김멍멍이를 죽이고 만다.청부업자 다섯명을 고용 이들에게 김멍멍이를 죽이면 각자에게 5백만원에 현상금을 붙인 것이다.

 

결국 김멍멍이 이들 청부업자에게 붇들려 산으로 끌여가 거기서 비참한 개 죽음을 상한다.이들은 사람도 아니다 개를 개 같이 죽이는 것이다.야구방망이.칼,낫,도끼로 사지를 찢어 죽이고 만다.그 후 이상한 일이 그들에게 일어난다.이들은 다 눈병이 걸리는데 그 눈들이 닭눈이 되어 가고 마는게 아닌가!'''''결구 이들은 눈병으로 다 죽게 됐고 그 마을에 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만다.개들의 반란이다.

 

모든 개들이 반란을 일으키는데 이 마을 사람들을 다 물어 죽이고 이 개들은 무서운 늑대로 변한다는 것이다.결국 이 마을은 사라진다.그리고 이 마을은 늑대의 마을이 되는데 이 마을에서 늑대소년이 태어나는 것이다.늑대소년은 늑대를 이용해 청부살인 업자들을 하나씩 죽인다.결국 늑대소년은 암닭과 김멍멍이의 아들이었던 것이다.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에 결말은 이것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비유이다.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정말 이런 경우는 없다.종을 초월해서 그러니까 질서가 무너지는 사랑을 해서는 안 된다.그런데 지금 우리 사람은 어떤 사랑을 요구하면서 살고 있는가?"""""욕망의 사랑을 하고 있다.욕심을 위해서는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남의 아내를 남의 남편을 사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좀 더 좋은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닌 것은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욕망을 위해서는 선을 넘는 경우가 너무 많다.간통죄가 없어지면서 이런 선을 넘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다.사랑은 자유라고 하면서 둘이 좋아하면 사랑은 해 볼만한 것이라고 하면서 말이다.사랑에는 경계선이 없다고 하면서 말이다.이게 맞는 말인가 사랑에 경계선이 없다고 하면서 가정이 있는데 다른 여자를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 맞는 말인가 둘이 좋아한다고'''''''

 

그리고 가정은 묵사발난다.순간의 쾌락을 즐기려는 요즘 사람들 정말 잘 알아야 한다.모든 것이 결과가 좋아야 다 좋다고 한다.결과가 안 좋으면 안 좋은 것이다.남의 여자 남의 남자 건두려서 그 결과는 어떨까?""""좋아 죽는다고 내 아내는 내 남편에게는 없는 새로운 맛을 알게 됐다고"""""""그런가?''' 사과도 맛이 다 다를수가 있다.그럼 그런 것인가 맛이 다르니까 새롭다는 것인가?"""""

 

그래서 가정이 다 무너지고 이혼을 하는 슬픈 모습이 그려지는데도 그 가정을 버리고 새로운 맛을 찾아 간다는 것인가?"""다른 세계를 찾아가서 거기서 참 행복을 찾았다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서 얼마나 있을까?""없는 것이다.세상물은 또 목마르다.이 물을 먹는 자는 도 먹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고 예수님 말했다.

세상물은 갈한 것이다.먹고 먹어도 또 갈한 것이다.만족이 없는 것이다.왜 일까?"""세상물은 육신을 위한 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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