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닷의 1차 변론(욥 8장)
세 친구 중 두 번째 인물인 수아 사람 빌다드의 첫 번째 변론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로 몰아붙이는데
살펴보면 욥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는 잔인한 배경이 깔려 있습니다.
1. 공의와 인과응보 (1~7)
- 하나님은 절대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죄 없는 자를 벌하시거나 죄 있는 자를 복 주시지 않는다는 주장합니다.
*자녀들의 죽음은 죄 때문이다고 단정합니다. (4)
*망한 것은 죄 때문이라며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면 창대할 것이라함(7)
2.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라 (8~19)
-우리는 어제 태어난 자 같아서 지혜가 없다며 지혜를 배우라고 함(8-10)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의 길은 순식간에 시들어 버릴 것이라고 경고함(11-13)
*욥이 한순간에 재산을 잃은 모습을 비꼬는 비유
3. 온전한 자를 버리지 않으신다 (20~22)
-하나님은 온전한 사람은 버리지 않고, 행악자는 붙들어 주지 않으심(20)
-온전함을 회복한다면 하나님이 웃음과 기쁨의 소리를 채워 주실 것(21-22)
*빌다드는 역사를 아는 지혜는 있으나,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주권을 보는 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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