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기도(욥 10장)
고난의 극치에 달한 욥이
하나님을 향해 쏟아내는 두 번째 탄식의 고백
1. 이유를 알려주소서(1-7)
-정죄하지 마시옵고 무슨 까닭으로 나와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알게 하소서(1-2)
*견디기 힘든 것은 고난보다 '이유를 모른다는 것’
*하나님은 사람처럼 오해하시는 분이 아니기에 고난의 이유를 몰라 괴로워함
2. 왜 자신을 멸하시는 지(8-13)
-내 몸 지으시기를 진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다(8-9)
*어머니의 태중에서 뼈와 살과 가죽으로 얼마나 정성스럽게 빚으셨는지(10-11)
그리고 어떻게 생명과 은혜를 부어주셨는지(12) 기억해 달라고 호소
3. 잠시만이라도 나를 버려두소서(14-22)
"사나운 사자에게 쫓기는 사냥감처럼 사방이 막힌 영적 고립감(16)
*하나님이 잠시라도 숨을 쉴 수 있게(평안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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