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발의 1차 변론(욥 11장)
고통당하는 친구 앞에서 바른 말을 하였지만
정작 '사랑과 공감'이 빠진 말로 욥을 정죄함.
1. 매를 덜 맞고 있는 것 (1~6)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 하여 주셨음을 알라 (6)
(죄에 비하면 매는 가벼운 편이다)
*“너는 죗값보다 덜 맞았다"고 하는 것은 잔인한 무지한 정죄.
2. 신비를 다 아느냐? (7~12)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알겠느냐(7-8)
*은혜로운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억울하다고 따지느냐?“라며 욥을 정죄함
3. 당장 회개하라 (13~20)
-인과응보적 지혜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발
(마음을 똑바로 고쳐먹고, 기도하고(손을 들고), 죄를 버리면 광명한 날이)
*소발의 말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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