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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251231 수 맑음

작성자雲山 김수열|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251231 수 맑음

2025년만큼만 건강했으면 좋겠다.

건강해지고 싶어 시작한 자전거 운동은

고통을 견뎌내는 인고의 세월 위에

근력과 보람이 쌓여가는 건강 저축이다.

 

지금의 몸 상태는

약간의 무릎과 어깨 통증이 있는

상태로 25년을 보내고 있다.

 

26년의 건강의 변화가

어떻게 변할지는 알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여 올해의

열정만큼으로 자전거를 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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