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깨우치자)1
먼저 이글을 전(傳)하기 전(前)에
잠시 생각하고 읽기를 원합니다.
이 글을 이렇게 전(傳)하는 것은
잘나서 학식이 있어서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지금 우리 유족회가
24년간 무심코(無心―) 겪고 있는 것으로
많이 병들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안다면!
정확히 알고 있다면!
아는 사람으로서
말없이 이대로 있다면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진정한 회원이라면
알려야 하고
욕을 먹어도 개의치 안아야 하는 것이
아는 사람이 지켜야 할 덕목(德目)입니다.
잘모른다면
함께 알아봅시다.
임원선거에 관하여
임원이 무엇인가?
임원(任員)이란?
전몰군경유족 단체를 운영하고
감독하는 일을 맡은 사람을 임원이라 합니다.
회장혼자 종속(從屬)할 수 없고
혼자 한다면 독재(獨裁)가 됩니다.
단체설립법과 정관은 이를 방지(防止)하기 위해
임원을
회장 1인 부회장 2인
감사 2인 그리고
이사 10인을 선출 하도록 규정한 것입니다.
제대로 정확하게 알길 원하며
저와 여러분은 안내자가 분명히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잘못 걸어온 길을
모르고 지금까지, 모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정관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고 있는데도 모르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고
지금, 정관을 위반했다고, 하는데도
그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오히려 제기하려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구경꾼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틀렸나요?
이제라도 정신 차립시다.
안다면 아는 자로서
행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드리는 글임을 분명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사람은
길을 안내하는 가이드라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시간은 안내자로 만나길 함께 약속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1일
다솜이 이병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