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의 노음산은 노악산 (728.5m)이라고도 불리운다.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산(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을 이루는 명산이다.
이곳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두 사찰 남장사과 북장사를 끼고 있으며,
특히 남장사 일대는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힌다.
울창산 수림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산행 지도>
<참고 사진>
남장사
석장승
첫 안부
정상 직전의 나무계단
노음산 정상
정상에서 중궁암 남장사 쪽에 설치된 2층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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