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성인의 무루혜(無漏慧)는 역시 유루혜(有漏慧)고 예수님의 무루혜(無漏慧)는 진짜 무루혜(無漏慧)를 말하는 것이듯이
작성자chlgurwn77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깨달은 성인의 무루혜(無漏慧)는 역시 유루혜(有漏慧)고 예수님의 무루혜(無漏慧)는 진짜 무루혜(無漏慧)를 말하는 것이듯이
인터넷 다음 어학사전「무루혜(無漏慧) : 모든 번뇌를 해탈한 성자의 지혜」도 역시 유루혜(有漏慧)고
예수님의 지혜는 초성(超性)적인 하느님의 진짜 무루혜(無漏慧)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듯이
★즉 인터넷 다음 어학사전【「무루혜(無漏慧) : 모든 번뇌를 해탈한 성자의 지혜」】에서 말하는 성자의 지혜는 깨달은 성인의 지혜를 말하지만 역시 부족한 무루혜(無漏慧)를 말하는 것이고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지혜는 초성(超性)적인 하느님의 진짜 무루혜(無漏慧)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듯이★ 즉 유루혜(有漏慧)와 무루혜(無漏慧)가 사실 공존했고 실지 공존하는 세계에서 중도(中道)는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항상 道가 있어야지 고와 낙 이쪽저쪽의 편견은 八正道가 아닌 올바른 질서에서 벗어난 것이듯이....(영성시집 ‘183. 가톨릭교회의 구원관과 불교의 구원관’ 편 189-195페이지, ‘206. 불교와 계시종교의 차이점「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편 313-314페이지 참조) 즉 진정한 깨달음은 眞空妙有한 견성(見性) 체험이 아니라 완덕을 이룬 경지를 상징한 말이듯이.... 즉 우리가 무루혜(無漏慧)의 지혜를 순간 체험하고 깨달아도 진짜 무루혜(無漏慧)의 지혜께서 제정하신 교리대로 삶을 살아야 완덕의 경지를 말하는 모든 번뇌를 해탈한 성자의 지혜이듯이 즉 하늘 나라에서 우리에게 사기지은(四奇之恩)을 입혀주실 분은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실체(實體)이신 참된 진리와 지혜이신 예수님이시듯이....(658페이지 참조) 즉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무량하신 덕능, 무한하신 지혜를 즉 우리가 유위법(有爲法)으로 무위법(無爲法)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진리를 깨달아도 진리와 지혜를 다 알 수가 있는 것도 아니듯이....【(영성시집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732-735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