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고백

작성시간05.04.27|조회수18 목록 댓글 0
   

♣ 황홀한 고백 ♣

      - 이 해 인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한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2005,4,27. 흐르는곡 Dolanes Melodie -★이미지에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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