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작성자싱이|작성시간05.05.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물망초 - 김 춘 수 부르면 대답할 듯한 손을 흔들면 내려올 듯도 한 그러면서 아득히 먼 그대의 모습, - 하늘의 별일까요? 꽃피고 바람 잔 우리들의 그 날, - 나를 잊지 마셔요. 그 음성 오늘 따라 더욱 가까이에 들리네 들리네 200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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