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 발발이
나이 : 2~3개월령
몸무게 : 1kg 미만
성별 : 여아
째깐이는 누군가 아는분의 집앞에 버리고 간 아이입니다... 그 집에서 개를 키우고 이뻐 하는것을 알고,
일부러 버리고 갔다고 합니다..
한 일주일쯤 보호하고 있었지만,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보호소로 보낼려던 아이를 제가 입양처 알아보겠다고
무리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저도 집에 많은 아이들이 있어 아이를 오래 데리고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 갓 2개월정도 밖에 안된 아이를 보호소로 보내기도 참 힘든 상황입니다.
아이의 임시보호, 입양을 애탈게 기다립니다..
째깐이는 집에 있는 언니 오빠한테 절대 기죽지 않고 먼저 놀아달라 쫄랑쫄랑 따라다니는 아직 철없는 아가 입니다.
쪼끔한 아가가 장난감이며, 개껌이며... 욕심도 참 많은 녀석입니다..
깜찍한 째깐이 보시고 얼른 업어가세요~~~^^
책임비 : 중성화 수술비용 7만원 받습니다.
연락처 : 010-8961-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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