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이구나.. 2학년이 되서 신입생을 맞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때는 인문대 건물 큰 강의실에서 총회를 마치고 나와 조치원 읍내에서 밥이랑 술 시주하고 학교 운동장에서 응원가 부르며 후배들하고 어울려 쓰러졌었는데.. 지금도 그다지 변하지는 않았겠지?
읍내에서 학교로 오는길에 90 학번들 울통벋고 띠고, 오리걸음하고.. 그 얼차례가 그 후 몇년 계속 되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ㅎㅎㅎ
요새도 읍내에서 모여서 술먹고 그러나? 서울야식인가? 이름도 가물가물하네...
개강총회에 관한 글을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데, 올라온 글을 보니깐 같이 참여한 사람들은 공감이 가겠지만, 못 참가한 사람들을 위해서 모임 후기로 총회때 무엇을 했으며.. 뒷풀이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등등 올려 주면 더 좋았을것을..
89선배가..
그때는 인문대 건물 큰 강의실에서 총회를 마치고 나와 조치원 읍내에서 밥이랑 술 시주하고 학교 운동장에서 응원가 부르며 후배들하고 어울려 쓰러졌었는데.. 지금도 그다지 변하지는 않았겠지?
읍내에서 학교로 오는길에 90 학번들 울통벋고 띠고, 오리걸음하고.. 그 얼차례가 그 후 몇년 계속 되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ㅎㅎㅎ
요새도 읍내에서 모여서 술먹고 그러나? 서울야식인가? 이름도 가물가물하네...
개강총회에 관한 글을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데, 올라온 글을 보니깐 같이 참여한 사람들은 공감이 가겠지만, 못 참가한 사람들을 위해서 모임 후기로 총회때 무엇을 했으며.. 뒷풀이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등등 올려 주면 더 좋았을것을..
89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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