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보람찬 실습생활을 했구나? ㅎㅎ
가서 회식자리에서 재밋게 놀기도 하고 그랬겠지? ^^
좋은경험이 되었을거야..다 알아두진 못해도 안면이라도 있으면 돔이
된단다. 적어도 해는 안되자나.ㅋㅋㅋ
나도 처음에 실습을 식품쪽으로 나가서 식품쪽에 관심이 갓었어..
실습때 내가 있던 과 같은 경우는 실험은 별로 없엇고
식품현장의 검체가 들어오면 성분검사하는 실험을 하더라고.
거기 있던 연구생 한분도 한화계열사 QC 쪽으로 갓어..
QC가 식품쪽 실험분야 대부분인것 같아..
난 학부때는 실험시간에 맨날 자구 실험 한번도 안하고
실험이 제일 싫었는데..정말 실험이 넘넘 싫어서 레포트 맨날 베껴서
내구 pipet도 안잡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실험을 배워보고 싶더라고.
근데 내가 말햇듯이 식품분야 실험은 단조로와서
(내가 실습때 보고 vision을 느낀 바로는)..식약청 들어와서는
생명공학쪽의 과로 들어왓어. 지금은 실험 여러가지 햇고 또 더많이
배워나가고 있고, 다들 공부하면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모두들 자기가
공부한것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라 스터디도 자발적으로 하구..
나도 공부를 하지않으면 살아남을수가 없어서 스터디도 하고 대학원도
지원하려고 해.. 공부는 다같은 공부라 하기싫을때도 있지만 학교때
외워서 시험보는 공부랑은 차이가 있어서 죽도록 싫지는 않네..ㅎㅎ
나도 실습갓을때는 위생학을 공부를 해서 위생사 자격증따서 QC갈까
생각했는데 아직 나이도 있고, 어릴때 하나라도 더 배워놓으면 다
내 자산이고 가치를 높이는 일같아서 이쪽으로 왓지. 물론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사람이 안이해지기때문에 바꿀때 용기가 필요해..
대학원 전공도 생각해야기 때문에 식품이냐 생명공학이냐를 놓고
고민햇지만 이쪽이 길이 더 많은 것같아서 택햇다..난...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지..생물학쪽은 실험이 많아서 배우는재미도
잇지만 실험실에서 거의 종일 잇지..실험조아하는 사람은 좋아..ㅎㅎ
난 실험배우면서 이제는 그냥 쉬는것보다 실험실에서 실험하는게 더
조아졌지만 힘들때도 있어..결과가 잘 안나오면 똑같은걸 다시해야
하고..원인을 찾아 내고 결과를 도출하고 이런데 희열을 느끼는게 또
매력이기도 하지..ㅎㅎㅎ 이해가 안되는 사람도 있겟지만,,ㅋㅋ
다른 실험실이나 연구실도 다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해..
나는 다른사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 월급은 덜 받지만 퇴근은 웬만
하면 칼같이 하지..ㅋㅋㅋ 5시 땡~~~~~~~
실험은 일과시간내에 끝낸다.ㅋ ㅑㅋ ㅑ
남는 시간은 자기 개발이나 스트레스 푸는데 힘쓰지. ㅎㅎ
사실 개발은 한참 더해야한다. ㅋㅋㅋ
쮜히~ 쮜히는 이쁘고 싹싹하니까 어디를 가도 사랑받을거야.
우리과는 이름은 별로지만 식품쪽이나 생명공학쪽에 다 발을
들여놓을수 잇는 장점이 있어 조은것같아. 취업난이 심하지만 여기저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꺼야. 나도 지금 일하고 있는과.. 식약청실습
1개월 경력으로 학사졸업도 안하고..생판모르는 과에 인터넷으로
알아보구 지원했는데, 면접보라고 연락은 몇달후에 왔어..
영어도 정말 못하고 학접도 나쁘고..(내가 얼마나 놀앗는지 아는
사람은 알겟지) 자격증도 없지..그흔한 운전면허도 없는데..
그런데 사람없어 급하니까 면접보자마자 나오라던데.
어떻게 보면 운이 좋앗지..덕분에 친구들도 데리고 오구..
우리학교 서창이라고 시골이라고 우리들은 무시하지만, 나가보면
안그래..고대라고 하지..고대는 고대인거야..
이력서쓸때 서창이라고 안쓰잖냐. 자부심을 가져야해..
나도 이제 첫걸음 내딛는거나 다름없지만..취업하기전에 그 부담감과
걱정..집에서의 스트레스..졸업도 하기전부터 난리였지..걱정걱정..
그 무거운 마음을 아니까 이렇게 길게 끄적인겨...사회에 나가는게
어찌나 겁이나고 걱정이 되던지...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아..어딜가도 싹싹하고 어른알아볼줄 알고..
익을수록 머리숙이고, 분위기 파악해서 행동하면 이쁨받는거 같아.
요즘은 학점,영어 능력, 컴퓨터 능력은 기본이되엇지만 사람이 되엇으면
요건은 충분할것 같다. 어차피 사회나가면 맨~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걸 뭐...알앗지? 하고자 하는 의지!!가장 중요해~눈 불끈!!
사회생활은 확실히 힘들고 어려운 면이 잇지만 미리부터
그리 어렵게도 걱정마니 하지도 말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면
되는거야..
조급하게 생각말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화이팅~~^^
가서 회식자리에서 재밋게 놀기도 하고 그랬겠지? ^^
좋은경험이 되었을거야..다 알아두진 못해도 안면이라도 있으면 돔이
된단다. 적어도 해는 안되자나.ㅋㅋㅋ
나도 처음에 실습을 식품쪽으로 나가서 식품쪽에 관심이 갓었어..
실습때 내가 있던 과 같은 경우는 실험은 별로 없엇고
식품현장의 검체가 들어오면 성분검사하는 실험을 하더라고.
거기 있던 연구생 한분도 한화계열사 QC 쪽으로 갓어..
QC가 식품쪽 실험분야 대부분인것 같아..
난 학부때는 실험시간에 맨날 자구 실험 한번도 안하고
실험이 제일 싫었는데..정말 실험이 넘넘 싫어서 레포트 맨날 베껴서
내구 pipet도 안잡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실험을 배워보고 싶더라고.
근데 내가 말햇듯이 식품분야 실험은 단조로와서
(내가 실습때 보고 vision을 느낀 바로는)..식약청 들어와서는
생명공학쪽의 과로 들어왓어. 지금은 실험 여러가지 햇고 또 더많이
배워나가고 있고, 다들 공부하면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모두들 자기가
공부한것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라 스터디도 자발적으로 하구..
나도 공부를 하지않으면 살아남을수가 없어서 스터디도 하고 대학원도
지원하려고 해.. 공부는 다같은 공부라 하기싫을때도 있지만 학교때
외워서 시험보는 공부랑은 차이가 있어서 죽도록 싫지는 않네..ㅎㅎ
나도 실습갓을때는 위생학을 공부를 해서 위생사 자격증따서 QC갈까
생각했는데 아직 나이도 있고, 어릴때 하나라도 더 배워놓으면 다
내 자산이고 가치를 높이는 일같아서 이쪽으로 왓지. 물론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사람이 안이해지기때문에 바꿀때 용기가 필요해..
대학원 전공도 생각해야기 때문에 식품이냐 생명공학이냐를 놓고
고민햇지만 이쪽이 길이 더 많은 것같아서 택햇다..난...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지..생물학쪽은 실험이 많아서 배우는재미도
잇지만 실험실에서 거의 종일 잇지..실험조아하는 사람은 좋아..ㅎㅎ
난 실험배우면서 이제는 그냥 쉬는것보다 실험실에서 실험하는게 더
조아졌지만 힘들때도 있어..결과가 잘 안나오면 똑같은걸 다시해야
하고..원인을 찾아 내고 결과를 도출하고 이런데 희열을 느끼는게 또
매력이기도 하지..ㅎㅎㅎ 이해가 안되는 사람도 있겟지만,,ㅋㅋ
다른 실험실이나 연구실도 다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해..
나는 다른사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 월급은 덜 받지만 퇴근은 웬만
하면 칼같이 하지..ㅋㅋㅋ 5시 땡~~~~~~~
실험은 일과시간내에 끝낸다.ㅋ ㅑㅋ ㅑ
남는 시간은 자기 개발이나 스트레스 푸는데 힘쓰지. ㅎㅎ
사실 개발은 한참 더해야한다. ㅋㅋㅋ
쮜히~ 쮜히는 이쁘고 싹싹하니까 어디를 가도 사랑받을거야.
우리과는 이름은 별로지만 식품쪽이나 생명공학쪽에 다 발을
들여놓을수 잇는 장점이 있어 조은것같아. 취업난이 심하지만 여기저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꺼야. 나도 지금 일하고 있는과.. 식약청실습
1개월 경력으로 학사졸업도 안하고..생판모르는 과에 인터넷으로
알아보구 지원했는데, 면접보라고 연락은 몇달후에 왔어..
영어도 정말 못하고 학접도 나쁘고..(내가 얼마나 놀앗는지 아는
사람은 알겟지) 자격증도 없지..그흔한 운전면허도 없는데..
그런데 사람없어 급하니까 면접보자마자 나오라던데.
어떻게 보면 운이 좋앗지..덕분에 친구들도 데리고 오구..
우리학교 서창이라고 시골이라고 우리들은 무시하지만, 나가보면
안그래..고대라고 하지..고대는 고대인거야..
이력서쓸때 서창이라고 안쓰잖냐. 자부심을 가져야해..
나도 이제 첫걸음 내딛는거나 다름없지만..취업하기전에 그 부담감과
걱정..집에서의 스트레스..졸업도 하기전부터 난리였지..걱정걱정..
그 무거운 마음을 아니까 이렇게 길게 끄적인겨...사회에 나가는게
어찌나 겁이나고 걱정이 되던지...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아..어딜가도 싹싹하고 어른알아볼줄 알고..
익을수록 머리숙이고, 분위기 파악해서 행동하면 이쁨받는거 같아.
요즘은 학점,영어 능력, 컴퓨터 능력은 기본이되엇지만 사람이 되엇으면
요건은 충분할것 같다. 어차피 사회나가면 맨~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걸 뭐...알앗지? 하고자 하는 의지!!가장 중요해~눈 불끈!!
사회생활은 확실히 힘들고 어려운 면이 잇지만 미리부터
그리 어렵게도 걱정마니 하지도 말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면
되는거야..
조급하게 생각말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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