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공과 선후배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98 동기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평온을 기원합니다
요즘 우리학교 등록금이 무슨 미국 주립대 등록금과
너무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배움의 환경이나 학교행정서비스, 뭐하나 맘에 드는건 없는데
뭐 잘했다고 320 에서 340 으로 뛰는지
총학생회는 뭐하는지 방학이라 신나게 놀고있나
암튼 방학때 부모님께 손내밀지않고 등록금 손수 마련해보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고지서 보면서 슬슬 화가 나네여
개강이 얼마 남지않았네여 좀 있으면 신입생 오티인가봐여
글구 졸업하시는 분들은 사회에서의 첫 단추 잘 꿰시길 바랍니다
글이 쓸데없이 좀 길었져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평온을 기원합니다
요즘 우리학교 등록금이 무슨 미국 주립대 등록금과
너무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배움의 환경이나 학교행정서비스, 뭐하나 맘에 드는건 없는데
뭐 잘했다고 320 에서 340 으로 뛰는지
총학생회는 뭐하는지 방학이라 신나게 놀고있나
암튼 방학때 부모님께 손내밀지않고 등록금 손수 마련해보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고지서 보면서 슬슬 화가 나네여
개강이 얼마 남지않았네여 좀 있으면 신입생 오티인가봐여
글구 졸업하시는 분들은 사회에서의 첫 단추 잘 꿰시길 바랍니다
글이 쓸데없이 좀 길었져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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