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만 김현정 이현준 김숙영 김재순 김용수 이안규
새촌년릿지 등반하는 동문들과의 조우,용의 입 앞에서 쉬었다 갑니다.
물음표가 지워져서 비싼펜으로 다시 그리고 있는 종만형님^^
정성을 들여서~
정상에서 단체사진
김재순 아우는 찍사네요^^
저녁에 야영도 있고 창립기념일 행사로 동문들과 만남을 가지기 전에 우린 등반을 하고 야영장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김재순 32기 동기와 33기 새내기 김용수씨와 함께 등반을 했습니다.
물음표길은 동문 선배님이 낸 길인데 어느 분이 개척했는진 모르겠습니다. 어프로치가 길어 인기가 없고 명판이나 안내가 잘 안되있어서 많은 사람이 모르는 길이기도 합니다. 검색해도 나오질 않더군요...
하지만 등반해보니 동반성도 있고 재밌는 길이었습니다. 여러 자세를 취할수 있고 마지막엔 하강을 하지 않고 걸어 내려오면 됩니다. 단지 어프로치가 좀 길다는것을 제외하면
재밌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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