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어느 등반가의 꿈길...

작성자정우 이광호 32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82 목록 댓글 7

제 부터 내리던 비가 멈추고

배꽃재에서 바라보던 대둔산은 운무와 구름이 영롱한 바위산이었다.

 

대둔산을 지나

천등산 어프로치 길

 

평소에 다니던 길은 못 건너서

하류로 200미터 정도 내려가서 

 

둑방길을 건넛다.

 

 

 

우수아 선배의 선등으로 시작 된 꿈길 1피치

물바위다..

 

ㅠ....

 

 

 

 

 

다행히 2P부터는 마른 바위^^

 

 

 

 

 

 

 

 

 

뜻밖에 우리 뒷팀에

채송화길 개척자인 임채용 님을 만낫습니다.

설악산 유선대의 채송화길 유선대의 채송화길 대둔산의 채송화길

이 분이 다 개척 하셧다고 하네요.

등반 경력을 여쭤보니

18살부터 48년을 하셧다고 합니다.

5P 완료 후 한컷^^

 

 

등반대장님이 임채용님을 꼭 만나고 싶었는데

하산길에 단체사진^^

 

 

 

 

등반후 대전에서 뒷풀이^^

등린이 데리구 다니느라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등반 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현준 32기 | 작성시간 26.06.22 new 빠른 후기^^
    새벽까지 잠못들고 후기 올리느라 수고했어요~
    오랜만에 등반을 같이 해보니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우수아_21기 | 작성시간 26.06.22 new 간결하나 명료한 후기 잘 읽었어요~
    평소 열운하신다는게 안보고 믿깁니다!! 앞으로 홧팅~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전예정/31기 | 작성시간 26.06.22 new 채송화길내신분을 영접했군요.
    범접할수없는 기운은 없고 소탈하시네요.ㅋ
    꿈길도 다녀오시고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29기윤철준 |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하셨네요
    꿈길 한번가봐야 하는디 ᆢ
  • 작성자김혜경/33기 |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하셨습니다 ~^^/
    홧팅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