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터 내리던 비가 멈추고
배꽃재에서 바라보던 대둔산은 운무와 구름이 영롱한 바위산이었다.
대둔산을 지나
천등산 어프로치 길
평소에 다니던 길은 못 건너서
하류로 200미터 정도 내려가서
둑방길을 건넛다.
우수아 선배의 선등으로 시작 된 꿈길 1피치
물바위다..
ㅠ....
다행히 2P부터는 마른 바위^^
뜻밖에 우리 뒷팀에
채송화길 개척자인 임채용 님을 만낫습니다.
설악산 유선대의 채송화길 유선대의 채송화길 대둔산의 채송화길
이 분이 다 개척 하셧다고 하네요.
등반 경력을 여쭤보니
18살부터 48년을 하셧다고 합니다.
5P 완료 후 한컷^^
등반대장님이 임채용님을 꼭 만나고 싶었는데
하산길에 단체사진^^
등반후 대전에서 뒷풀이^^
등린이 데리구 다니느라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등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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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준 32기 작성시간 26.06.22 new
빠른 후기^^
새벽까지 잠못들고 후기 올리느라 수고했어요~
오랜만에 등반을 같이 해보니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우수아_21기 작성시간 26.06.22 new
간결하나 명료한 후기 잘 읽었어요~
평소 열운하신다는게 안보고 믿깁니다!! 앞으로 홧팅~
-
작성자전예정/31기 작성시간 26.06.22 new
채송화길내신분을 영접했군요.
범접할수없는 기운은 없고 소탈하시네요.ㅋ
꿈길도 다녀오시고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29기윤철준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하셨네요
꿈길 한번가봐야 하는디 ᆢ -
작성자김혜경/33기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하셨습니다 ~^^/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