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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게 도와준 이경용부부한테 배신을 때리는 친구3명이 있다. 막장드라마에 나올 이야기로, 친구 서씨가 퍼트린 거짓말을 해명한다

작성자원당|작성시간24.06.03|조회수48 목록 댓글 0

잘살게 도와준 이경용 부부한테 배신을 때리는 친구3이 있다. 막장드라마에 나올 이야기로, 친구 서씨가 퍼트린 거짓말 해명한다.

 

                         2024. 6. 3일 이경용 씀.

잘살게 도와준 이경용 부부한테 배신을 때리는 친구3(서씨, 박씨, 배씨)이 있다.

 

①집이 없는 형제보다 우선하여 친구3명에게 집을 마련하라고, 가난을 벗어나라고아파트 입주(1995년 외 2건)할 때에 그 옛날에 1억원 ~1 5천만원의 돈을 벌수 있게 도와준 일은 세상에 거의 없을 것이다.

 

②20년이 넘은 그 옛날(1995년 외)의 1억원이 넘는 돈은 아주 큰돈이었으며 이렇게 도와준 이경용 부부에게 엄청난 배신감과 실망을 준, 친구3명의 이야기이다.

 

③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큰 악행이고 이승의 악업이 된다. 이경용한테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로 대하듯이 멀리 피해 다니고 있으며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에도 불참해버린 친구3이다.

 

④막장드라마에 나올, 우정을 배신한 스토리이다. 친구 3명은 은혜를 받으면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원수로 갚을 악심이 생기는 모양이다.

 

이경용의 도움으로 친구 서씨는 1995년도에 1억의 큰돈을 벌었고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였다. 그런 이경용을 피해를 주는 사람으로 매도(명예훼손).

 

①이경용 때문에 경제적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서씨의 거짓말로 인하여

2008년도에 친구 조영민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심하게 받았으며

 

③2008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이경용에게 반감을 갖고 배신을 때리는 친구 박씨이며,

 

④친구 박씨 외에도 이경용에 대하여 나쁘게 생각하는 친구(서씨와 아주 가깝게 지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동투자(매수) 약정서에 서명 날인한 서씨는 땅을 팔지도 않았는데 원금반환과 이자을 요구하는 상식과 법에 위반하는 처신을 함.

 

땅을 팔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경용한테 9천만원의 원금 반환과 이자까지 요청하는 것은 위법하고 파렴치한 행위였지만, 우정을 생각하여 2008년도에 “원금과 이자”까지 줘버렸다.

 

이경용을 멀리 피해 다니는 친구3(서씨, 박씨, 배씨).

 

이경용한테 집 마련 등의 큰 도움을 받고도 훗날, 이경용을 피해 다니는 친구 3명 이 있다. 이래서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장에 고의로 불참한 친구 3(서씨, 박씨, 배씨):

 

①이경용은 친구 3명의 어머니 장례식에 전부 참석하였고 부조도 했건만 친구 3명은 이경용의 어머니 장례식(2024.3.18.~19)에 고의로 피하였고 참석도 하지 않았다.

 

②친구 서씨의 어머님이 요양원(동두천 소재)에 계실 때에, 이경용 부부가 찾아갔더니, 아들 집을 장만하게 도와주어서 고맙다고 말씀하셨다.

 

③이경용 부부를 웃으며 매우 반갑게 맞아주신 친구 어머님이셨고, 용돈 봉투도 드리고 왔었다. 그 후, 친구 어머님의 장례식(2013년)에도 참석하였다.

 

④친구 3명은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 1달 뒤에 사망한 친구 박경섭의 장례식(2024.4.29~4.30)에는 전부 참석하여서 이경용 부부와 직접 마주쳤다.

 

⑤친구 3명의 얼굴은 이경용 부부를 만나고 싶지 않은 표정이었다. 1달 전, 이경용 어머님의 장례식장에 불참한 것이 떠올라 이경용은 실망감과 배신감이 들었다.

 

. 크게 배신을 때리는 친구 박씨의 이해할 수 없는 처신:

① 친구 2명(서씨, 배씨)은 이경용의 모친 장례에 대한 부조는 했는데, 1명(박씨)은 아예 부조도 안하였다.

 

② 친구 박씨의 처신에 대하여, 실망했다는 이경용의 2023.2월의 글(배신과 실망을 준 친구 5명의 이야기 내용)때문에 기분이 너무 안 좋단다.

 

③박경섭 친구의 사망 장례식에 참석하고 헤어지면서 서평원과 박재광 앞(서평원 승용차)에서 갑자기 이경용의 글 내용 이야기를 꺼낸 친구 박씨였다.

 

④서평원 친구는 이경용을 좋아하지만, “이경용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직접 만나서 욕을 하든지, 직접 해결하라고 박모 친구에게 말을 해주었다고 한다(2024.4.29.일)

 

⑤이경용이 쓴 글 내용(배신과 실망)에 대하여 서평원 친구에게 직접 물어보니 잘못 된 내용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 이경용 때문에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거짓말로 이야기하고 다닌 서모씨(조영민 친구의 항의를 받음):

 

땅을 팔지도 않은 상태에서 피해를 당했다는 서씨의 이야기는 완전히 거짓말이었다.

친구 서씨가 퍼뜨리고 다녔던 2008년도의 거짓말 16년이 지난 2024년 현재까지 친구 박씨와, 그 외 많은 친구들에게 반감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친구 서씨가 퍼트린 거짓말을 해명하기 위하여, 이경용의 명예를 짓밟는 친구 서씨의 파렴치한 행위를 장기 방치할 수 없어서 자세한 글을 써야 했다.

 

. 이자를 받으면 안 된다는 상규 친구의 충고도 묵살하는 서모 친구: 상규 친구는 이경용에게 말해주길..”이자를 받으면 안 된다고 서모씨에게 충고도 해주었다고 한다.

 

. 이경용은 실추된 명예 등을 회복하기 위하여 글을 올림:

 

①이경용을 나쁘게 생각하고 있던 많은 친구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해명할 수 없어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경용이가 올린 글에 대하여 ”박모씨와 서모씨는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

 

②가깝게 친하게 지내던 박경섭 친구의 사망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경용 부부는 3일(장례식장 2일, 화장과 장지 1일)을 찾아다니며 애도 해주었다.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24.3.18~)에는 친구3명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1달 뒤의 박경섭 친구 장례식장에는 3명이 전부 참석하는 것을 보고나서

 

④이경용에 대한 반감을 갖고서 배신을 때리고 있는 친구 3명(서씨, 박씨, 배씨)에 대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 이경용에게 16년의 반감을 갖고 배신을 때리는 친구 박씨 관계:

 

1. 완전히 변심(우정을 배반함)하여 배신을 때리는 친구 박씨:

 

①친구 박씨는 예전에 이경용과 참 좋게 지냈는데, 서모 친구가 산행, 술자리 등에서 이경용을 나쁘게 이야기(험담)하고 다니는 일이 발생한 이후인

 

② ”2008년(조영민 항의 사건)경부터 16년이 지난 2024년 현재“까지 이경용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져 버린 친구 박씨이다. 잘 살게 도와주었던 경용이건만, 서모 친구의 주장에 동조하면서 경용을 멀리하고 피하기까지 한다.

 

③경용의 모친 장례식에 불참하고 부조도 안 해버린다. 부조금에 연연하지 않는 경용이다. 다른 친구의 1달 뒤 장례식에는 참석하여, 이경용 부부와 만났다.

 

④이경용이 2023.2월에 올린 진실한 글(배신과 실망을 준 친구5명의 이야기)을 박모 친구 부부에게 직접 보냈건만 현재까지 반성과 사과를 전혀 하지 않는다.

 

. 집이 없던 형제, 장인 어른보다 박모 친구를 더 잘살게 도와주었건만 16년동안 반감을 갖고서 배신으로 앙갚음 해버리는 박모 친구:

 

①살고 있던 전농동의 우성아파트를 팔아서 여섯째 동생에게 2억(1997년)의 현금을 준 뒤에 경용의 재산은 창동의 아파트(동아청솔)1개 뿐이었다.

 

②창동 아파트를 담보로 1억2천만원의 대출을 받아서 장기 주택임대 사업용으로 행당동 한신아파트 분양권 3개를 1억2천만원(4천만원*3개)에 이경용 앞으로 취득하였다.

 

③입주 시에는 아파트 3개로 4억5천만원의 매매 이익과 고액의 장기 월세 임대수익이 예상되었으나, 집이 없던 다섯째 동생과 박모 친구앞으로 손해를 보고 명의 변경해주었다.

 

④경용 부부가 상의하여, 집이 없던 다른 형제(형, 누나, 동생, 처남, 처제)를 제치고 2(다섯째 동생, 박모 친구)에게 집을 마련하라고 최고의 혜택을 주었다.

 

박모 친구에게는 최고 로열층인 15층을 주었다. 경용은 아내 보기가 너무 죄송스러워서 1년 뒤에 장인어른 앞으로 명의 변경해주어서 행당동 아파트 분양권 3개를 전부 없애버렸기에,

 

⑥장기 임대목적으로 취득한 분양권 3개에 대한 ☆입주 시에 발생할 이익 4억5천만원, 현재까지 ☆장기 임대 보유 시에는 약27억(다섯째 동생은 현재 거주 중임: 매매시세 약10억5천만원~11억원임. 약 9억 차익 발생)의 수익이 없어져버렸다.

 

집이 없던 다른 형제들, 장인어른보다 박모 친구를 더 잘살게 도와주었건만 훗날, 엄청난 배신을 때리면서 은혜를 원수로 갚듯이 처신을 하는 박모 친구이다.

 

가난한 형제보다 더 우선하여 친구 3명에게 베풀었던 이경용:

 

1 친구 3명에게 현재 시가로 약 20억의 이익을 챙겨준 이경용이다.

 

①친구 3명에게 3개의 아파트를 사주지 않고 이경용의 투자목적대로 장기 임대 보유 및 투자하였으면 현재 시가로 약 20억원의 이익을 챙겼을 이경용이었다.

 

②경용의 도움으로 현재 동생은 ☆행당동 한신 아파트(약 9억 차익)에 거주하며 외가 형님은 ☆묵동 이수 아파트(약 7억 차익)에 직접 거주하고 있다.

 

③손위 처남은 묵동 이수아파트를 매도(2021.8월)하여 77천만의 이익(매도9억2천만원-취득1억5천만원)을 남겼다.

④친구 서씨도 ☆구리 대림아파트(약7억 차익)에 직접 거주(옆에 이사)하고 있다.

 

⑤입주 후에는 자기 돈을 한 푼 안들이고 (소액 투자금: 보증금으로 전액 회수하고 큰돈이 많이 남음)고액의 전월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 물건이었다. 이런 물건으로 친구 3명에게 집을 마련하게 도와주었다.

 

⑥경용은 친구 3명에게 이런 좋은 물건을 주지 않고 장기 임대주택으로 3개를 등록하면 큰 수익(임대 수입 및 양도세 면제)이 생기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세법 전문가(국세청 전국 세무 상담 경력자임)이다.

 

2 이경용에게 배신감과 실망을 주는 친구 3.

 

①동창들이 많이 모인 자리(2016년의 홍천강 다리 밑, 천렵)에서 친구 서씨가 퍼트린 거짓말 때문에 친구들이 경용이를 나쁘게 이야기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아내이며,

 

②경용의 모친 장례식(24.3.18~3.19일)에 친구 3명이 고의적으로 불참하는 사건이 발생한 1달 후에 친구 박경섭의 장례식장 안에서 이경용의 아내를 앞에 두고

 

③김연희 여자 친구가 경용이가 다음번 세광 동창 회장을 꼭 해야 된다는 요청에 경용의 아내는 친구들이 싫어하고 안 좋아하는데, 절대로 동창 회장을 하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김연희 친구는 경용 아내의 말에 크게 동감해야 한다.

 

④친구들에게 얼마나 나쁘게 이야기하고 다녔기에 친구 서씨에게 왜 금전적으로 큰 피해를 주냐?” 고 2008년도에 이경용한테 따지던 조영민 친구도 있었다.

모든 내용을 알게 된 조영민은 이경용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였다.

 

⑤ 아직도 이경용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서 고의로 피해 다니고 사는친구 3명은 이경용에게 잘못이 있으면 속 시원하게 따지면 될 것이다.

 

경용을 고의적으로 피해 다니면서 불만 등을 이야기(2024.4.29.일 평원이 승용차 안에서)하는 친구 박씨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이경용 부부를 허망하게 만든 또 하나의 정모 친구 사건이 있었다.

 

친구 3명의 배신과 실망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일어난 아주 오래된 21년 전(2003.3월)일이다. 노원구청 사회복지과 6급으로 근무하던 상규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소아마비 등의 지병으로 왼팔을 못 쓰고 다리를 절룩거리는 정모 친구가 쓰러진 뒤에 공인노무사 비용이 없어서 산재보험처리가 안 된다(노원 지하철 역에서 쓰러짐: 지병이 원인이라고 판정함)고 하였다.

 

공인 노무사 비용을 이경용이가 전액 납부해 준 뒤에 산재처리가 잘 되어서 정모 친구는 죽기 전까지 매달 100만원이 넘는 산재보상비 외에 병원 치료비와 간병 비용까지 전액을 지원받게 해주었더니

 

간병 치료하는 병원에서 만난 정모친구의 어머님과 여동생으로부터 너무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

 

정모 친구는 ①팔, 다리를 전혀 움직이지 못하였고 ②대소변을 간병인이 받아내야 했으며 ③음식도 입으로 먹여줘야 할 정도로 중병환자여서 이경용 부부는 둘이서 여러 번 문병을 하였다.

 

그렇게 반갑게 웃으며 반겨주던 정모 친구가 어느 날, 경용 부부를 안보기 위해서 고개를 돌려버리는 일이 발생하였다.

 

정모 친구는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었고 목만 움직일 수 있었는데 경용을 싫어하듯이 고개를 돌려버렸다. 간병인이 친한 친구를 안 보려고 그렇게 얼굴을 돌리면 안 된다고 수차례 사정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

 

병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면서 경용은 아내에게 다시는 정모 친구한테 문병을 가지 말자고 하였다. 저렇게 경용을 안 보려고 하는 반감을 갖고서 죽으면 우리한테 안 좋으니 아내에게 문병을 다시는 가지 말자고 하였다.

 

①매달 100만원이 넘는 산재 보상비 외에 ②병원치료비, ③간병 비용까지 받게 해주어 너무나 기뻤으나, 경용을 안 보려고 고개를 돌리는 반감을 보니 마음이 너무 허망하고 허탈할 뿐이었다.

 

공인노무사를 잘 선정하여서 산재 보상 등을 받게 해주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다니며 정모 친구를 도와준 사람은 박상규 친구이며, 진정한 친구의 모습이다.

 

소아마비의 불편한 몸으로 노원역 주변의 길거리 공영주차장에서 박봉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정모 친구를 위하여 산재보상과 관련된 공인노무사 비용 전액을 도와 준 일, 그 자체로 만족하는 이경용 부부였다.

 

간병 병원에서 경용 부부를 안 보려고 고개를 돌려버린 정모 친구의 처지를, 즉 ①말도 못하고 ②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③대소변을 받아내야 하는 중병에 시달리는 친구의 아픔을 이해하기에 크게 섭섭하지 않았다.

 

박상규 친구의 전화를 받은 뒤에 곧바로 돈을 마련하여 공인노무사 비용을 전액 지불하게 해주었는데, “좋은 일을 하고도 경용 부부를 보기도 싫어하는 훗날의 성과”를 보니 영, 마음이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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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으신 과부 어머님 4분을 모시고 고급호텔을 구경시켜드린 이경용 부부임.

 

1. 1995년도에는 친구 4명(이경용, 박상규, 서씨, 박씨)의 모친 4분을 모시고 처자식들과 경주시 특급 현대 관광호텔(큰방5, 23)까지 구경 다녔을 정도로 친하게 지냈던 서씨, 박씨 친구들이었다.

 

2. 일찍 과부가 되어 고생을 많이 하신 어머님 4분은 호텔 구경을 너무 좋아하셨고 훗날 옛날의 호텔구경한 것을 자랑삼아 이야기도 많이 하셨다.

 

3. 어머님 3분은 세상을 뜨셨고, 박상규 어머님만 생존해 계신다. 1995년도에 경용은 호텔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으며 참말로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 형제들보다 가난한 친구 3명을 더 잘 살게 도와준 이경용 부부.

 

이경용의 가난한 형제와 처제보다 더 우선하여 가난한 친구 3명(서씨, 배씨, 박씨)을 도와줬던 일들은 세상에 거의 없을 것이다. 친구 3명의 친 형제들도 이렇게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②. 친구4명(박상규. 이경용. 서모씨. 박모씨)은 부부 동반하여 자식들을 데리고 수없이 놀러 다녔다. 2명(서씨, 박씨)의 30대 친구들은 집이 없어서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되었고 언젠가는 도움을 주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③집이 없던 형제와 친구 중에서 누굴 도와줄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친구를 선택하여 친구 3명에게 돈(집 마련 등)을 벌게 해준 이경용 부부의 인생철학이었다.

지금까지 집도 없이 세를 살고 있는 처제(아내의 여동생)를 보면 안타깝다.

 

. 이경용에게 우정을 개 박살내버린 친구 3이다.

 

①. 엄청난 노력(①깊은 지식+②정보+③돈+④실행=투자 성공)을 쏟아 부어서 집 마련 등의 큰 도움을 주었던 이경용이가 친구 3명(서씨, 박씨, 배씨)에게 바랐던 것은 “변치 않는 우정 뿐”이었는데

 

②. 이경용에게 반감을 품고서 친구 3명이 고의적으로 피해 다니는 “배신과 실망을 주면서 우정(友情)이 개 박살”이 나버렸다.

 

박모 친구를 무차별 폭행한 동네 건달을 잡아서 경찰서에 넘긴 뒤에 폭행 피해보상금을 받게 해주었던 젊은날 21살의 이경용이었다.

 

①1976년도 밤길에서 담배를 안준다고 시비를 걸던 동네 건달한테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눈탱이 밤탱이가 되고, 이빨 끝이 잘게 떨어져 나가게끔 무차별 폭행을 당한 박모 친구를 보고 난 뒤에

 

②폭행범인 동네건달을 잡아서 힘으로 제압하여 태릉경찰서에 넘기고 새벽까지 조사대기한 끝에 폭행 피해 보상금을 받게 해준 젊은 날, 21살의 이경용이었다. 훗날 박모 친구는 16년간, 이경용에게 배신을 때리며 피해 다니고 있다.

 

이경용한테 반감을 갖고 있는 박모 친구의 배신적 행위!

①친구 박씨는 경용한테 고마움(술100만원 짜리 10번을 사야 한다함)을 표시했는데 갑자기 ☆조영민 항의 사건이 일어난 2008년부터 16년이 지난 지금 현재의 2024년까지 경용에게 반감을 계속 갖고 있으며

 

②경용이가 박모 친구의 부부 앞으로 직접 보낸 글(2023.2월)에 대하여 답장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끝까지 반감을 갖고서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2024.3.18.~)에 고의적으로 불참하였고 부조금도 내지 않았다.

 

③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을 때리는 친구 박씨이다. 친구 서씨가 이경용한테 잘못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경용에게 반감을 가지려고 작당한 거나 마찬가지이다. 경용의 글을 보고도 모른가? 싶다. 그 배신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는가?

 

친구 박씨가 경용한테 배신을 때리는 그 이유를 꼭 밝혔으면 한다. 세광 동창회 다음카페 또는 이경용 개인 카톡에 글을 올리길...

 

①박모 친구 나이 19살에는 ☆동네건달을 잡아서 폭행 피해 보상금을 챙겨주었고, 박모 친구 나이 40대에는 ☆행당동 아파트로 큰돈을 벌게 해주었는데

 

②그런 도움을 준 이경용한테 박모 친구는 무슨 감정으로, 무슨 원한을 품고서 16년 동안, 경용을 멀리 피하고 배신을 때리는지 알 수가 없다.

 

경용은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절대로 아니다고 서평원 친구가 했던 말을 들어서 알 것이다. 경용이 친구 박씨한테 ☆피해를 준 것이 전혀 없다.

 

④그런데 경용의 모친 장례식에 고의적으로 불참하고 부조도 안한다는 것은 경용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겠다는 친구 박씨의 의사표시인 것이다.

경용을 원수 대하듯이 멀리 피하며 배신을 때리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배신을 때리는 친구 3명과 다르게 동생2명은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①친구 2명(박씨, 배씨)에게 주었던 물건(행당동 한신아파트, 묵동 이수아파트)을 받은 동생 2명은 형, 경용에게 사례비와 승용차를 선물해주었다.

 

②사양했으나, 형님이 더 큰 도움을 주었다면서 ☆너무 강권하여 사례비와 승용차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③친구3명은 큰돈을 벌게 해준 ☆이경용에게 은혜를 웬수로 갚으면서 배신을 때리는데, ☆은혜를 고마워하는 동생 2(다섯째. 일곱째)이 있어서 큰 복이다.

 

관계가 좋았던 친구3명이 큰 도움을 받은 후에 원수 같은 악인(나쁜 사람)이 되어버렸다. 개과천선이 불가능하니 미련을 버려야 한다.

 

①부모를 팔아 친구를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친구는 귀중하다고 생각하여 친구가 잘살라고 크게 도와줬더니 경용을 웬수처럼 여기며 멀리 피하고 있다.

 

②친구들에게 은혜(큰 도움)를 함부로 베풀면 안된다.

은혜를 웬수로 갚듯이 훗날 엄청난 배신을 당할 수 있다.

 

③그 옛날 1995년도에 1억원의 돈을 벌게 해준 경용한테, 2008년도에는 피해를 당했다고 친구들을 만나서 거짓 소문을 내고 다니면 되겠는가? 서씨의 정체를 모르겠다.

 

1995년도(29년 전)1억은 매우 큰돈이다.

행당동 한신아파트(24평)의 1999년도 분양가격이 1억3050만원이고,

창동의 동아청솔아파트(33평) 1997년도 분양가격이 1억3천만원일 때이다.

 

⑤친구 서씨 앞으로 1억의 큰 이익을 갖다 준 경용에게 이익을 주기보다는 손해(이자 앙갚음)까지 주고 싶을까? 싶었다.

 

⑥경용을 속이고 수많은 거짓말을 해온 김모 친구한테 받을 큰돈 3억원(1992년 채권)2017년도에 탕감해줄 정도로 용서의 마음을 가진 이경용이지만

 

⑦큰 도움을 받은 후에, 배신하듯이 “16년(2008년~2024년)넘게 경용을 고의로 피해 다니는 친구 3명(서씨, 박씨, 배씨)의 본심(정체)을 알았으니”

더 이상, 미련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냉정하게 단념해야 한다.

 

세상에서 최고로 나쁜 인간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누구든지 큰 도움을 주면, 후에 배신을 당하게 되어있다.

 

1. 세상에서 최고로 나쁜 인간이 은혜(큰 도움)를 원수로 갚는 사람이다.

 

2. 은혜를 준 사람은 사기를 당하거나 도둑질을 당한 것보다 더 큰 정신적 피해를 당하는 것이다.

 

3. 은혜를 주면 은혜를 받을 생각을 하면 안된다. 그러나 은혜를 받은 사람은 고마워하거나 은혜를 갚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게 사람의 도리이다.

 

이경용은 앞만 바라보며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①친구 3명은 경용의 좋은 점(큰도움)은 일체 말하지 않고, 숨기면서배은망덕하게 배신(특히 박씨)으로 갚아 왔다.

 

②친구 2명(서씨, 박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사과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

 

경용 부부는 친구 3명의 배신적인 일들은 잊어버릴 것이다.

경용은 과거에 친구 3명에게 베풀었던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③친구 3명의 마음이 악하게 변심한 것을 어찌하겠는가?

경용은 베푸는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갈 것이다.

 

※. 동창모임에서 친구들이 이경용을 대하는 태도와, 눈빛이 오랫동안, 좋지 않았는데 서씨의 거짓말 때문이었다.

 

※. 친구 서씨가 ☆거짓말을 퍼트리지 않았으면, 친구3명이 ☆16년간 반감의 배신을 드러내지 않았으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이경용이다.

 

☀. 3개월 전에 이경용의 모친 장례식(2014.3.18.~)에도 고의로 불참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그 배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증표이다. 개과천선이 어려운 친구 3명이다.

 

2024. 6. 3일 이경용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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