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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보 시계!

작성자이내성|작성시간15.08.06|조회수54 목록 댓글 0

 

퍼온글!!

 

 

 


여보 시계!!

 

혼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에 그짓을 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자세로 하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도둑이

들어왔다. 근디 그 넘의 도둑이 비싼 시계를 훔쳐가려구 하길래 여자가 그걸보구 (남자못봄 등뒤에 있으니) 힘차게 외치는 한마디!!   

 

"여보 시계" (흥분된 목소리로..) 그러니 남자는 쎄 해 달라는 소리인지 알고 힘차가 밀어넣었다 

 

여자 뽕가면서 "여보 시계" 하고 또 외쳤다.  남자는 이여자가 미쳤나?  하면서 더더욱 힘차게 해주었다. 

여자는 거의 맛이 가는것는줄 알았다.  

 

그 도둑은 하두 재미있어서 다시 시계를 만지는 것이었다.. 여자는 거의 죽는 못소리로 "여보~~ 시계~~ " 매정한 남편의 엽기적인 한마디.. ...... 이것아 불알까지 다 들어갔다.

 

 

 


  

 

          황당해진 강도

어느날 여자가 혼자 사는 방에 강도가 들어왔다.   

그런데 강도는 여자를 본 순간 돈에 관심이 사라졌다.

그리고 여자한테 다가가서 옷을 벗기고 자기의

그것(?)을 꺼내어 여자의 그곳에 집어 넣었다.
그순간 여자는  "안돼욧!!!" 하고 말했다.

 
그러자 강도가 "그럼 뺄까?" 라고 묻자 여자는 다시 
"안돼욧!!" 하는 것이었다. 
어이없는 강도가 "그럼 나보고 어쩌라구 !"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넣었다 뺏다 해주세요 넣었다 뺏다^^*

 (유머.. (*^~^*)/ 웃으며 삽시다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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