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의 8시경 논평이 정확.
패배원인.
1.허접한 당대표. 제일 큰 원인.
그냥 모든 면에서 허접하다. 함량 미달이다.
2.이해찬의 부재.
그동안 민주진영의 거의 모든 선거에서 핵심전략통으로
무게중심을 잡아줬던 이해찬의 부재.
3.정작 싸워야 할 국짐과 싸우지 않고
전라도에서, 평택에서 우리 편과 싸웠다.
전북은 물론, 전남 곳곳 등 공천잡음 출마한 후보들과 싸움
이건 적과의 전투가 아닌 내부 권력다툼의 가장 큰 징표.
4.선거 전에 공소취소법안을 통과
- 논란과 반발을 가중시켰고 중도층 이탈 초래
5.조국은 사면 이후에 자중해야 했다.
면죄부를 받았다고 생각했나? 치기도 이런 치기가 없다.
그래도 조국이 나왔다면 후보단일화 해야 했다.
조국은 국힘과 싸워야 했는데 민주당과 싸웠다.
즉, 민주진영 승리가 아닌 자신의 욕망만을 앞세웠다.
덕분에 평택은 민주진영의 가장 지저분한 싸움터가 됐고,
민주진영의 수도권 투표율에도 영향을 미쳤지 않을까 싶다.
6.하정우의 후보 착출
- 대통령의 AI강국 실현 진정성에 찬물.
- 선거 한달 앞두고 적지나 다름 없는 부산에 준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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