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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이성지님 詩

찻잔 속에 그대

작성자이성지(창원)|작성시간26.06.09|조회수29 목록 댓글 6

 

    찻잔 속에 그대 글/이 성 지 사랑하는 사람과 커피 한잔 생각나네요. 때로는 친구처럼 부담 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늘 부담 없고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분 어디 없나요. 항상 짜증 내지 않으면 웃음 주는 분이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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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골롬바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더위가 주춤하면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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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래 | 작성시간 26.06.09 고운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래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더위가 주춤하면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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