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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이성지님 詩

많이 좋아합니다.

작성자이성지(창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6

 


많이 좋아합니다. 글//이 성 지 내 눈은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 요. 그러니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아요. 이리 와요, 꼭 안아드릴게요. 포근함이 느껴지도록 난 한결같이 당신을 바라보고 그리워하면서 살아 는 걸 요. 눈물이 소 구 쳐 흐를 때도 당신이 그리웠습니다. 다음 생에는 처음부터 같은 테두리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 가슴에 쌓인 무지갯빛 사랑을 주면서 사랑 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당신이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어렵게 찾은 당신입니다. 시절 인연이 있다는 말 전 믿습니다. 당신과 내가 그러했으니까요. 사랑합니다. 연분 홍 벚꽃이 피고 바람에 날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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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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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래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더위가 주춤하면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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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10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더위가 주춤하면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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