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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 시

봄 동산에서//마루:박재성

작성자시루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35 목록 댓글 7

 


봄 동산에서 / 마루 박재성 봄꽃이 방긋한 동산에 바람은 살랑대고 햇살은 넘실대는데 그 안에서 너와 나는 한 쌍의 나비인 양 환한 꽃 미소 지으며 바람결에 날개 펼치고는 햇살 담은 꿀을 나누듯 하나로 어우러지니 지켜보는 봄 공연히 가슴 뜨거워져 여름이 무색해지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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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이쁜 밤 보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골롬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06 사랑하는 벗님들!
    6월의 첫 토요일인 오늘은
    제 71회 현충일이자
    풍년을 기원하며 정성껏
    모를 옮겨심는 절기, 망종(芒種)입니다.
    오늘의 특별선물~!
    3천년에 한번 피는 행운꽃,
    소장하시면 무려 삼백년동안 대박난다는~ 
    '우담바라 꽃' 배달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꽃순이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꽃순이님,
    순국 선렬들의 얼을 기리며
    차분하게 좋은날
    보내십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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