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민씨, 정희야!
쉬임없이 행동하는 그대들에게 짝!짝!짝!
근데 진짜루 미안하네...귀한 생산물을 매번 감사히 받으나... 그래도 먹고 잡아서 주문하고파요~
오디쨈 큰병으로다가 주문할래요. 쪽지를 어찌 보내봤는데 잘 안되네요.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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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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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석민 작성시간 09.06.15 정말 보고잡은데,,, 우째 한번 보러도 못가공.. 여름에 꼭 꼭 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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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웃는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16 진짜로! 와야 해요...아님 내가 모두의 걱정을 무릅쓰고 갈텡께 (협박!) 근데 장터 보니까 매실은 없네! 우리 매실나무서 따서 매실차 담궜는데 보내줄께요~ (나누는 기쁨! 나도 맛보고 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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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석민 작성시간 09.06.16 그건 안되징... 우리가 가겠소. 매실차는 우리가 갈때 좀 주면 되지 않을까이~~,,,빨리 주고 잡으면 보내줘동 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