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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오랜만에 불러 보는 친구야 ....

작성자은희|작성시간11.07.07|조회수61 목록 댓글 2

친구야  잘지내니?   작년에 감 한 번 사 먹은 이후로는 연락이 영 없었구나.   어제는 학규랑 현수랑 서울에서 만났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너의 이야기도 나오더라.. 보고싶다 친구야. 상주가면 연락할게

아프지 말고. 잘 있어. 언젠가는 만나게 돼도록 노력 많이 할게.. 나중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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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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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07 여기에 등록하는 거 맞지?
  • 답댓글 작성자이석민 | 작성시간 11.07.07 응.. 칭구야.. 나는 잘 지내는데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세월을 참 무심히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울 동기들 얼굴 함 보고 살기도 힘드니.. 은희야 상주오면 꼭 연락혀~~..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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