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서 1학년 대상의 교양과목 ‘사회학’을 가르쳐 온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자는 당선 직후인 5일에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의 수업권 침해는 안된다는 생각에 선거운동중에도 휴강이
없었다고 하네요.
출처.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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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방송 `이이제이` 팬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국수 작성시간 14.06.07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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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마 작성시간 14.06.07 교육감님때문에 그나마 위로받고 있는 부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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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도탈명 작성시간 14.06.08 찬찬히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 정말 조용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있는 청빈 참스승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을 못믿고 유명 사교육집단의 지식 전달자들만 믿고 공교육을 우습게 여기는 학부형들이 있으니.... 공교육이 살아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삽니다. 우리들 자식부터 사교육에서 벗어나게 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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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의생각 작성시간 14.06.09 기본이 된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