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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명성[11기] 작성시간13.10.24 집행부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1-9회는 단절입니다. 이는 우리 11기를 비롯한 앞에 기수의 책임이 큼을 통감합니다. 건강상 산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너무 합니다. 후배들 보기에 부끄 부끄입니다. 충분히 공지하고 분위기를 띄우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는 어떤 형태로든 각 기별로 선배님들이 나오실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지혜를 모아야 겠습니다. 어제 7회 동기회 모임에 옵서버로 참석하여 현황을 말슴드리고 다음기회에 동참을 호소 했습니다. 문제는 중간에 완전 빠져 있는 16기도 염려됩니다.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을 바꿀 수 없는데 언제까지 안나와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답답합니다.